전자도서관과 함께하는 스마트한 독서 생활 멀리 있는 서점 찾아 헤매지 말고, 가까운 곳에서 독서를 즐기세요.
MAIN > 전자책 > 인문 >

[글쓰기] 힘 있는 글쓰기

힘 있는 글쓰기 

교보문고 전자책 스마트폰 태블릿
저자
피터 엘보
출판사
토트
출간일
2014.04.23
평점 및 기타 정보
평점
(참여 0명) 리뷰쓰기-힘 있는 글쓰기
페이지 464 Page 이용가능환경 PC, 스마트폰, 태블릿
서비스형태 PDF EPUB 파일크기 6 M / 1 M
대출 0 / 1 예약 0
  • 콘텐츠 소개


    발간 후 33년 간 꾸준히 사랑받아온 글쓰기 바이블!

    당신의 글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해줄 가장 실용적인 글쓰기 매뉴얼 『힘 있는 글쓰기』. 이 책에서 말하는 ‘힘 있는 글쓰기’란, 말과 독자, 글쓴이 자신과 글쓰기 과정을 장악한다는 의미이며, 명쾌하고 정확하게 쓴다는 뜻이고, 막혔다거나 무기력하다거나 겁난다고 느끼지 않는다는 것이며, 나아가 설득력 있게 독자와 교감하여 글쓴이의 의도대로 독자가 경험할 수 있도록 쓰는 것을 말한다.

    1981년 옥스퍼드 대학 출판부를 통해 처음 소개된 이후, 33년 간 꾸준히 읽혀온 이 책은 이와 같이 글에 힘을 실을 수 있는 두 가지 방법을 소상히 다루고 있다. 특히, 저자는 다른 글쓰기 책에서 잘 다루지 않는 독자들에게 피드백 받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이는 글쓰기를 주저하는 사람은 물론, 이미 글을 쓰거나 글쓰기를 가르치는 사람들에게도 글을 근본적으로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 저자 소개


    저자 :
    저자 피터 엘보 Peter Elbow는 매사추세츠 대학 애머스트 캠퍼스 영문학과 교수로, 글쓰기에 관한 다수의 책과 논문을 발표하며 수십 년 간 글쓰기 프로그램을 이끌고 있다. ‘자유롭게 쓰기 freewriting’ 기법을 발전시켜 문단과 학계의 지지를 받아왔다. 이 책에서는 ‘자유롭게 쓰기’를 비롯해 자신의 글과 독자, 나아가 글쓴이 자신과 글쓰기 과정을 장악하는 법을 자세히 다루고 있다.

    역자 :
    역자 김우열은 전자공학을 전공하고 ‘손전화’를 설계하다가 가슴에서 들리는 작은 목소리에 이끌려 명상의 길에 접어들었다. 이를 계기로 안정된 직장을 그만두고 자신이 가고자 하는 길에 좀 더 부합하는 번역에 입문했다. 2003년부터 번역가 지망생들과 꾸준히 교류하며 번역가 지망생 스터디 카페 ‘주간번역가’ 카페지기로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나도 번역 한번 해볼까』 와 『채식의 유혹』 이, 옮긴 책으로는 『몰입의 재발견』 , 『콰이어트』 , 『죽음의 신비』 등이 있다. 블로그(http://ieol.blog.me)와 트위터에서 만날 수 있다.

  • 목차

    1부 몇 가지 기본 사항
    1·한 가지 접근법
    2·자유롭게 쓰기
    3·공유하기

    2부 독자
    4·타인
    5·집속렌즈로서의 독자
    6·글쓰기 까다로운 세 가지 상황

    3부 글쓰기
    7·직선형 글쓰기
    8·위험한 방법 : 한 번에 끝내는 글쓰기
    9·개방형 글쓰기
    10·순환형 글쓰기
    11·다양한 용도의 글쓰기
    12·글쓰기를 위한 마중물 붓기

    4부 퇴고
    13·빠른 퇴고
    14·철저한 퇴고
    15·피드백을 활용한 퇴고
    16·자르고 붙이기 퇴고와 콜라주
    17·마지막 단계 : 문법 오류 제거하기
    18·메스꺼움 극복하기

    5부 피드백
    19·기준에 따른 피드백과 독자에 따른 피드백
    20·기준에 따른 피드백 질문 목록
    21·독자에 따른 피드백 질문 목록
    22·피드백 받기의 선택사항들

    6부 글의 힘
    23·글쓰기와 목소리
    24·목소리로 힘을 얻는 방법
    25·글에 경험 불어넣기
    26·설명문에 경험 불어넣기
    27·글쓰기와 마법

  • 출판사 서평

    옥스퍼드 대학 33년 스테디셀러
    “당신이 글을 쓰는 사람이라면 책장에 반드시 있어야 하는 책”

    옥스퍼드 대학이 출판하고 33년간 읽혀온 글쓰기 바이블

    당신이 쓰는 글이 소설이건 보고서건, 당신이 초보자건 노련한 작가건,
    어쨌거나 당신이 글을 쓰는 사람이라면 책장에 반드시 있어야 하는 책이다.
    - 크리스틴 웨스트(아마존 독자)

    거의 모든 글쓰기에 대한 구체적인 지침
    이 책은 1981년 옥스퍼드 대학 출판부를 통해 처음 소개되었고, 그로부터 17년이 흐른 1998년에 개정판이 발간되는 등 33년 간 꾸준하게 사랑을 받고 있는 글쓰기 바이블이다. 글쓰기가 두려운 사람, 글쓰기를 주저하고 있는 사람, 글을 쓰려고 하면 머릿속이 하얗게 비면서 막막한 사람들이 바로 시도해 볼 수 있는 실질적이고 실용적인 지침을 제시하고 있다.
    나아가 이미 글을 쓰거나 글쓰기를 가르치고 있는 사람들에게도 도움이 될 만한 내용이 많다. 자신의 글이 정체되어 있다고 느끼거나 한 단계 업그레이드하고 싶은 욕구가 있는 독자들에게 다른 책에서는 보여주지 못한 새로운 지침을 제시해줄 것이다. 지금까지 고수해 온 방법이 잘 안 통한다면 이 책이 제시하는 새로운 방법을 따라 글쓰기를 해볼 것을 권한다. 자신의 방법이 몸에 뱄다거나 편하다는 이유만으로 새로운 시도를 망설인다면 발전은 기대할 수 없을 테니 말이다.

    힘 있는 글쓰기의 두 가지 측면
    이 책의 저자 피터 엘보는 글을 힘 있게 쓴다는 것은 “말과 독자를 장악한다는 뜻이고, 명쾌하고 정확하게 쓴다는 뜻이고, 진실하거나 참되거나 흥미로운 것을 쓴다는 뜻이며, 설득력 있게-독자와 특정 방식으로 교감하여 글쓴이의 의도나 시선을 독자가 실제로 경험하게-쓴다는 뜻”이라고 말한다.
    힘 있게 쓴다는 것은 또한 “글쓴이 자신과 글쓰기 과정을 장악한다는 의미이기도 하고, 글을 쓸 때 자신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파악한다는 뜻이고, 상황을 다스리고 통제한다는 뜻이며, 막혔다거나 무기력하다거나 겁난다고 느끼지 않는다는 뜻”이기도 하다. 저자는 바로 이 힘이 없으면 앞에서 언급한 힘도 얻기 어렵다고 역설한다. 그리고 그 두 가지 측면에서 글에 힘을 실을 수 있는 방법을 이 책에서 소상히 다루고 있다.

    매사추세츠 주의 영향력 있는 일간지 《보스톤 글로브》는 이 책을 다음과 같이 극찬했다.
    “글쓰기가 필요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봐야 할 실용적인 책”

    ■ 옮긴이의 글 중에서 ■■■■
    이 책에는 다른 책에서는 보기 어려운 두 가지 특징이 있다. 하나는 독자들에게 피드백 받는 방법이 구체적으로 제시되어 있다는 점이고, 다른 하나는 글을 ‘힘 있게’ 만드는 방법을 제법 깊이 다룬다는 점이다. 이 둘은 글을 근본적으로 개선하는 데 그 무엇보다 도움이 되지만 그 어떤 책에서도 다루지 않는 부분이다. 더구나 글에 ‘힘’을 담는 방법을 이야기하는 부분은 저자로서 선뜻 쓰기가 쉽지 않은 이야기이기도 하다. 그런 얘기를 하면 욕먹기가 십상이라는 정도는 글쓰기를 가르쳐본 사람이라면 누구라도 알 것이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저자는 자기가 발견한 바를 독자에게 ‘기꺼이 내어주려고’ 했다. 그 점에서 저자에게 감사한 마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