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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성경을 왜 믿는가

성경을 왜 믿는가 

교보문고 전자책 스마트폰 태블릿
저자
그렉 길버트
출판사
규장
출간일
2016.05.16
평점 및 기타 정보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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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0 Page 이용가능환경 PC, 스마트폰, 태블릿
서비스형태 EPUB 파일크기 5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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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콘텐츠 소개


    『성경을 왜 믿는가』는 성경을 역사적 사료로서 접근하는 것에서 시작하여 그 신빙성에 대해 파헤친다. 성경의 번역 문제, 전승 문제, 정경화 과정에서 불거진 음모론에 대한 문제, 성경 기자들에 대한 신뢰성 등 지금껏 많은 회의주의자들이 제기했던 주요 문제들을 하나하나 따져보면서 성경이 과연 믿을 만한 책인지 치밀하면서도 이해하기 쉽게 서술하고 있다.

  • 저자 소개


    저자 : 그렉 길버트
    저자 : 그렉 길버트
    저자 그렉 길버트는 예일대학교를 졸업하고 남침례신학교에서 목회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워싱턴 D.C.의 캐피톨힐교회에서 부목사로 사역하다가 2010년 켄터키주 루이스빌에 위치한 서드애브뉴교회Third Avenue Baptist Church에 부임하여 현재까지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다.

    이 책에서 그는 우리로 ‘성경을 왜 믿는가?’라는 다소 공격적이며 원론적인 질문 앞에 서게 한다.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성경은 하나님이 쓰셨고, 그렇기 때문에 거짓이 없으며, 따라서 우리는 믿어야 한다고 막연히 생각한다. 그러면서도 기독교와 성경에 회의적인 자들의 공격적인 질문 앞에 침묵하거나 “그냥 믿고 받아들여야 한다”고 외치기도 한다. 그러나 저자는 읽는 대로 무조건 믿는 것을 그만두라고 말한다.

    많은 이들이 지적하는 ‘성경을 믿을 수 없는 이유들’에 대해 저자는 역사적 사료와 타당한 논증을 거쳐 ‘왜 성경을 믿을 수밖에 없는가’에 대한 확신에 이르게 한다. 그래서 그리스도인들에게는 우리가 믿는 바를 아무런 이유 없이 믿거나 단순히 확인되지 않은 추정에 근거해 믿는 것이 아니라 확실한 신빙성을 바탕으로 믿을 수 있게 하며, 성경과 기독교에 회의적인 자들에게는 ‘어쩌면 기독교 신앙에는 내가 생각하지 못했던 것들이 있을지 모른다’는 고백으로 한 발 나아가게 한다.

    결혼하여 슬하에 저스틴, 잭, 줄리엣 세 자녀를 두었으며, 저서로는 《예수님은 누구신가》(규장)와 《복음이란 무엇인가》(부흥과개혁사) 등이 있다.

    교회 홈페이지 www.thirdavenue.org

    역자 : 전의우
    역자 전의우는 연세대학교 철학과와 총신대 신대원을 졸업했다. 그에게 번역은 하나님이 맡기신 소명이자 목회이며 선교로, 1993년 신학교를 졸업하면서부터 지금까지 번역으로 이 땅의 그리스도인과 교회를 섬기고 있다. 그동안 160여 권을 우리말로 옮겼으며, 최근 역서로는 《가장 어려운 결단 ; 맡김》과 《죽기까지 노력했다》(규장)가 있다.


  • 목차

    추천사

    1장 읽는 대로 다 믿지 말라
    2장 번역에서 길을 잃다?
    3장 사본의, 사본의, 사본의 사본?
    4장 실제로 당신이 찾고 있는 책인가?
    5장 성경 기자들을 믿을 수 있는가?
    6장 그 일이 실제로 일어났는가?
    7장 부활하신 분의 말씀에 의지하라

    맺는말

  • 출판사 서평

    확신 없이 막연히 믿고 있진 않은가?
    성경을 믿을 수밖에 없는 이유가 분명하다
    이유를 알고 믿을 때 우리 믿음이 더욱 확고해진다!

    독자 포인트

    ■ 성경을 믿는 분명한 이유 없이 막연히 믿는 분
    ■ 성경이 진짜 믿을 만한 기록인지 객관적으로 알고 싶은 분
    ■ 성경을 의심하는 자에게 성경의 확실성을 전하고 싶은 분
    ■ 성경을 그저 과장 섞인 역사설화쯤으로 생각하는 분

    성경은 실제로 일어난 사실의 기록이다. 그런데 막상 읽기 시작하면 믿을 수 없는 일들의 연속이다. 아이러니하게도 받아들이고 싶은 마음으로 이해하려 하면 할수록 우리의 이성(理性)과 치열하게 충돌한다. 2천 년 전 이 땅에 살았다던 예수란 사람이 물 위를 걸었고, 병 든 사람을 고치고, 죽은 사람을 살리고, 심지어 죽은 지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났다고 한다. 동화 속에 나올 법한 이야기이지 않은가? 결국 성경을 믿어야 하는 이유에 대해 납득하기를 멈추고, 성경을 영 믿지 못할 신빙성 없는 자료로 치부하는 회의주의의 길을 가든가, 아니면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니 무조건 믿고 받아들여야 한다”는 맹목의 길로 가기 일쑤다.
    저자는 성경을 역사적 사료로서 접근하는 것에서 시작하여 그 신빙성에 대해 파헤친다. 성경의 번역 문제, 전승 문제, 정경화 과정에서 불거진 음모론에 대한 문제, 성경 기자들에 대한 신뢰성 등 지금껏 많은 회의주의자들이 제기했던 주요 문제들을 하나하나 따져보면서 성경이 과연 믿을 만한 책인지 치밀하면서도 이해하기 쉽게 서술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성경의 진리를 진리로서 온전히 받아들이고 성경이 왜 믿을 수밖에 없는 책인지 확신을 갖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