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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도시를 품는 센터처치

도시를 품는 센터처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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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팀 켈러
출판사
두란노서원
출간일
2018.03.05
평점 및 기타 정보
평점
(참여 0명) 리뷰쓰기-도시를 품는 센터처치
페이지 488 Page 이용가능환경 PC, 스마트폰, 태블릿
서비스형태 EPUB 파일크기 15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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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콘텐츠 소개


    하나님 나라의 사역을 위해 도시 속에서 헌신한 팀 켈러의 선물!

    오늘날 목회를 하는 교회 리더들, 특히 도시나 도시화된 지역에서 일하는 교회 리더들을 위한 교과서 「Center Church」시리즈. 도시, 문화, 교회, 그리고 성경을 기반으로 한 30년 동안의 성공적 사역을 바탕으로 한 목회 코칭서로, 2016년 출간된 《팀 켈러의 센터처치》를 복음 중심, 도시 중심, 운동 중심이라는 세 가지 중심 주제로 분권하고, 권위 있는 교계 지도자들의 논의를 추가해 새롭게 펴낸 것이다.

    제2권 『도시를 품는 센터처치』에서 저자는 복음을 상황화하는 성경적 토대들을 살펴본다. 문화 속에서 복음과 소통하기 위해서는 복음을 존중하는 태도와 동시에 도전적인 자세가 필요한데, 저자는 도시 비전의 핵심 특성들을 명확하게 제시하면서 어떻게 도시가 성경에서 다루어지는지를 보여 준다. 하나님을 거부하는 도시의 근원부터 선교를 위한 전략적 중요성까지 도시의 정점과 영광스러운 회복까지 다루고 있다.

  • 저자 소개


    저자 : 팀 켈러
    저자 팀 켈러 Timothy Keller 는 맨해튼을 비롯해, 미국 뉴욕 세 군데 지역에서 약 6천 명의 성도들이 예배드리는 리디머교회(Redeemer Presbyterian Church)의 설립 목사이다. 팀 켈러의 설교는 철저히 예수 복음 중심이며, 따뜻하면서도 예리한 지성으로 이 시대를 통찰력 있게 읽어 준다. 그래서 신실한 그리스도인뿐 아니라, 구도자와 회의론자들에게도 큰 반향을 일으켰다. 삶의 모든 현장이 복음에 깊이 뿌리박히는 데 집중하는 설교는, 교인들을 “맨해튼에서 가장 활력 넘치는 회중”으로 변모하게 했다. 나아가 지역을 넘어 매주 3만여 명 이상이 교회 웹사이트를 통해 그의 설교를 듣고 있다.
    또한 팀 켈러는 한 시대의 문화와 사상이 만들어지고 집약되는 ‘도시 지역’ 선교에 헌신했다. 실제로 지금까지 전 세계 100개 이상 도시에 430개 교회의 개척을 도왔다. 한편 〈뉴스위크〉에서 “21세기의 C. S. 루이스”라는 찬사를 받을 만큼 변증가로서도 영향력 있는 행보를 보인다.
    펜실베이니아주에서 태어나 자랐고, 버크넬대학교(Bucknell University), 고든콘웰신학교(Gordon-Conwell Theological Seminary), 웨스트민스터신학교(Westminster Theological Seminary)에서 수학했다. 대학 시절 IVF 활동을 통해 복음을 받아들였고, 신학교를 갓 졸업한 스물네 살의 나이에 버지니아 웨스트호프웰교회에서 사역을 시작했다. 1984년부터는 5년간 모교인 웨스트민스터신학교 강단에서 설교학을 가르치기도 했다.
    저서로는 《팀 켈러의 답이 되는 기독교》, 《팀 켈러의 예수, 예수》, 《팀 켈러, 하나님을 말하다》, 《팀 켈러의 내가 만든 신》, 《팀 켈러의 묵상》, 《팀 켈러의 설교》, 《팀 켈러의 탕부 하나님》, 《팀 켈러의 센터처치》, 《팀 켈러의 기도》, 《팀 켈러의 일과 영성》, 《팀 켈러, 결혼을 말하다》, 《팀 켈러의 왕의 십자가》, 《팀 켈러의 정의란 무엇인가》, 《당신을 위한 로마서 1, 2》, 《당신을 위한 사사기》(이상 두란노)가 있다.

    저자 : 앤디 크라우치
    저자 앤디 크라우치 Andy Crouch는 〈크리스채니티 투데이〉 책임편집자이며, 《컬처 메이킹: 문화 창조자 의 소명을 찾아서》(IVP)의 저자다.

    저자 : 다니엘 스트레인지
    저자 다니엘 스트레인지 Daniel Strange는 런던의 오크힐칼리지 부총장이며, 문화, 종교, 공공신학을 강의한다. 《복음을 듣지 못한 사람들의 구원의 가능성》 등의 저서가 있다.

    저자 : 가브리엘 살귀에로
    저자 가브리엘 살귀에로 Gabriel Salguero는 전국 라티노 복음주의연합의 대표이며, 뉴욕 더램즈교회(The Lamb’s Church) 담임목사이다.

    역자 : 오종향
    역자 오종향은 서울대학교 불문학과, 동대학원 경영학과, 컬럼비아대학교 경영대학원, 고든콘웰신학대학원을 졸업했다. 서울 서초동에 뉴시티교회를 개척하여 복음 중심적인 교회를 만들어 가고 있으며, 리디머 시티투시티의 한국 파트너로 목회자들을 위한 강의, 훈련 및 복음 중심적 교회개척운동에 참여하고 있다. 역서로 《팀 켈러의 센터처치》(두란노), 《화해》(아가페)가 있다.

  • 목차

    이 책을 향한 찬사들
    프롤로그
    《센터처치》 시리즈를 내놓으며
    역자의 글

    Part 1 {복음 상황화} 복음으로 상황을 돌파하라
    1. 계획적인 상황화를 준비하라
    2. 균형잡힌 상황화를 추구하라
    3. 상황화의 성경적 원리와 방법
    4. 적극적 상황화의 실제적인 과정
    ‘복음 상황화’에 대한 논평(다니엘 스트레인지)
    다니엘 스트레인지에 대한 답변(팀 켈러)

    Part 2 {도시 비전} 복음으로 도시를 품으라
    5. 도시에 대한 성경의 정의와 긴장
    6. 도시의 구속사적 이해
    7. 도시 사역의 도전과 기회
    8. 도시 복음사역의 실제적 이슈들
    ‘도시 비전’에 대한 논평(가브리엘 살귀에로)
    가브리엘 살귀에로에 대한 답변(팀 켈러)

    Part 3 {문화 참여} 교회, 도시 문화를 이끌라
    9. 현대문화에 대응하지 못하는 교회들의 위기
    10. 문화에 대응하는 네 가지 모델들
    11. 복음적인 문화 참여의 지평
    12. 문화 참여의 실제적 이슈들
    ‘문화 참여’에 대한 논평(앤디 크라우치)
    앤디 크라우치에 대한 답변 (팀 켈러)


    기고자들에 대하여
    《센터처치》 시리즈 소개

  • 출판사 서평

    팀 켈러, 《센터처치》 시리즈를 내놓으며
    《팀 켈러의 센터처치》는 오늘날 목회를 하는 교회 리더들, 특히 도시나 도시화된 지역에서 일하는 교회 리더들을 위한 교과서이다. 당신이 보고 있는 지금 이 책은 3권 중 제2권이다. 이것은 센터 처치의 가운데 세 부분, 복음 상황화, 도시 비전, 문화 참여로 이뤄지며, 다른 저자들의 세 논평이 있고, 이어서 내가 그 논평에 다시 답하는 구조다. 세 저자는 다니엘 스트레인지, 가브리엘 살귀에로, 앤디 크라우치다.
    이 부분이 《팀 켈러의 센터처치》 중에서 가장 특별한 부분이라고 말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상황화에 대한 담화가 무성하지만, 대부분의 교회 리더들이 접근할 수 있는 실용적 지침은 별로 없다. 오늘날 이전 어느 때보다 도시 사역에 대한 관심이 팽배하다. 그것이 기쁘지만, 복음주의자들이 도시에 대해 신학적으로 성찰한 것은 여전히 부족하다. 그리스도인들이 문화에 어떻게 관계해야 하는지에 대한 제안들이 폭발적으로 있어 왔는데, 《팀 켈러의 센터처치》는 그 모든 것들과 경쟁하려는 것이 아니라 그 모든 것들을 조사하고 평가하고자 한다.
    나의 세 대화 파트너들은 탁월한 논평을 통해 이 주제들에 대해 각자 진정한 기여를 했다. 다니엘 스트레인지는 영국 신학자이며, 상황화에 대한 나의 이론과 실행에 대하여 동의, 인정과 더불어 도전의 양자 모두를 제시하지만, 기존의 기본적 접근법에 근본적으로 공감하여 그 모델의 신학적 기반을 강화하고, 사용할 새로운 도구들을 제공한다.
    가브리엘 살귀에로는 비영미계의 목소리와 관점을 중요하게 제시한다. 그의 논평을 통해 백인 연장자 목사인 나는 확신하게 되었다. 《팀 켈러의 센터처치》를 무장시키려는 공동체에 이러한 비영미계, 비서구 리더들의 의견 개진이 간헐적으로만 필요한 것이 아니라, 그들이 리더로서 동참해야 한다.
    앤디 크라우치의 소론은 《팀 켈러의 센터처치》에 대해 써진 모든 감상평 중에서 특별하다. 일반적인 방식대로 좋은 점과 비평을 수록하는 것이 아니라, 앤디는 더 적극적으로 소매를 걷고 나서서 문화적 갱신에 대한 장들 중의 하나를 건설적으로 다시 썼다. 그는 성경의 주제, 비유, 하나님의 이미지에 대한 이야기를 사용하여, 틀을 세웠는데, 그것은 문화를 만드는 그리스도인인 우리의 책임을 긍정적으로 전달할 뿐 아니라,문화 참여의 고전적 예들에 나타난 지혜들을 설명하고 통합한다.
    나는 이 논평들로부터 많이 배웠다. 뿐만 아니라 《센터처치》 시리즈의 1권 《복음으로 세우는 센터처치》와 3권의 《운동에 참여하는 센터처치》 에 대한 논평들로부터도 많이 배웠다. 내가 배운 가장 큰 두 가지를 간단히 언급하고자 한다.
    하나는 《센터처치》가 홀로 설 수 없다는 것이다. 대부분의 기고가들은 빠진 부분들이 있다고 말한다. 성경적 사례나 논거, 혹은 균형을 이루어 줄 강조점과 실행방법들이 어떤 부분에서 언급되어야 했지만 빠졌다고 말한다. 빠진 중요한 한 가지는 설교가 어떠해야 하는지를 더 살펴보았어야 한다는 것이다. 원래 나는 《팀 켈러의 센터처치》 책의 한 부분으로 설교의 주제를 포함하려 했으나, 우리는 그러면 이미 두꺼운 책이 더 길어질 것이라고 판단을 내렸다. 그래서 그것은 따로 《팀 켈러의 설교》 책이 되었다. 《팀 켈러의 센터처치》의 특히 처음 세 부분인 복음 신학, 복음 갱신, 복음 상황화는 그 책과 함께 읽어야 한다. 또한 도시 비전에 대한 장들(《팀 켈러의 센터처치》의 제4부)와 통합적 사역(제7부)에 있는 나중의 일부 장들은 나의 책 《팀 켈러의 정의란 무엇인가》와 함께 읽어야 한다.
    내가 두 번째로 배운 주된 교훈은 내가 신학자라기보다는 실행가라는 것이다. 나는 설교, 전도, 목회를 하는 방법을 이론화한 후에 이론화된 모델을 실행한 것이 아니다. 나는 그렇지 않고, 곧장 오랜 세월 동안 도시 안의 설교와 전도에 매진하고 나서, 그 다음에 앉아서 내가 배운 것을 적어보고자 했다. 내가 나의 글을 다시 읽어 보고 명석한 대화 파트너들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나의 실행을 내가 글로 묘사한 것보다 나의 실행 자체가 더 완전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그러나 이것은 내가 사역을 더 잘 가르치게 하는 데 도움이 된다.
    제2권을 읽는 독자들도 나처럼 여기 축적된 지혜로부터 도전받고 변화되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