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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팬인가, 제자인가(Not a fan)

팬인가, 제자인가(Not a fan) 

교보문고 전자책 스마트폰 태블릿
저자
카일 아이들먼
출판사
두란노서원
출간일
2017.01.23
평점 및 기타 정보
평점
(참여 0명) 리뷰쓰기-팬인가, 제자인가(Not a fan)
페이지 308 Page 이용가능환경 PC, 스마트폰, 태블릿
서비스형태 EPUB 파일크기 960 K
대출 0 / 1 예약 0
  • 콘텐츠 소개


    《팬인가, 제자인가》 가 출간 된지 5년이 됐다. 그 사이 저자의 개인적인 그리스도의 제자의 삶을 향한 여행에 많은 사람이 동참하게 됐다. 저자는 제자의 삶에 동참한 무수히 많은 사람들을 만났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정체성’의 문제에 대해 고민하게 됐다. 그의 고민의 흔적과 결론을 이 책의 마지막 챕터에 담았다. 저자의 새로운 메시지를 통해 《팬인가, 제자인가》의 감동을 다시 한번 맛보는 시간을 갖자.

    ▶ 이 책은 2012년에 출간된 《팬인가, 제자인가》(두란노)의 개정판입니다.

  • 저자 소개


    저자 : 카일 아이들먼
    저자 카일 아이들먼Kyle Idleman은 미국에서 다섯 번째로 큰 교회인 켄터키 주 루이빌 사우스이스트 크리스천교회(Southeast Christian Church)의 교육 목사다. 오자크 크리스천칼리지(Ozark Christian College)를 졸업했고, 사랑하는 아내와 네 명의 자녀가 있다. 젊은 목회자답게 유쾌하고 활달하며, 예수 복음을 전하려는 열정이 크다. 강연을 통해 전 세계 크리스천들을 만나고 있으며, 영상 교재 제작에 참여하는 등 다양한 형태의 신앙 교육을 시도하고 있다. 저서로는 《나의 끝, 예수의 시작》, 《팬인가, 제자인가》(이상 두란노)와 《거짓 신들의 전쟁》, 《제자는 행동한다》, 《주님, 내 아이를 만나주소서》(이상 규장)가 있다. 특히 그의 첫 책 《팬인가, 제자인가》는 예수님의 팬인 것으로 만족하고 살던 수많은 크리스천들을 깨우며 큰 반향을 일으켰다. 그의 메시지에 도전을 받아 예수님의 제자로 살기로 결단한 이들이 늘어나면서 전 세계적으로 ‘not a fan’ 운동이 확산되고 있다.
    www.kyleidleman.com www.facebook.com/kyleidleman

    역자 : 정성묵
    역자 정성묵은 광운대학교에서 영어영문학을 전공하고,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나의 끝, 예수의 시작》, 《팬인가, 제자인가》, 《선택 훈련》, 《바벨론에서 그리스도인으로 살기》, 《팀 켈러의 왕의 십자가》, 《엄마라고 불러도 돼요?》, 《악의 문제 바로 알기》, 《긍정의 힘》(이상 두란노) 등 다수의 역서가 있다.

  • 목차

    프롤로그 나는 팬이었습니다
    1부 가장 행복한 부르심, 나를 따르라
    1. 팬인가? 제자인가?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질문

    2. 말뿐인가? 행동인가?
    말로만 하는 것은 절대로 안 된다

    3. 지식인가? 친밀함인가?
    반쪽짜리 마음으로는 어림도 없다

    4. 많은 애인 중 한명? 단 하나뿐인 애인?
    대가를 제대로 알고 시작하라

    5. 율법인가? 은혜인가?
    종교 활동을 잘한다고 될 일이 아니다

    6. 자신의 힘인가? 성령 충만인가?
    자신의 힘을 의지하면 여지없이 깨진다

    7. 의무인가? 관계인가?
    예수님과 가슴과 가슴이 통해야 한다

    2부 가장 고통스런 부르심, 자기를 부인하라
    8. 열린 초대
    부르심은 자격을 따지지 않는다

    9. 열정적 추구
    불같은 사랑으로 예수를 따르라

    10. 완전한 포기
    인생의 근사한 권리를 모두 포기하라

    11. 날마다 헌신
    죽고 또 죽으라

    3부 가장 충격적인 부르심, 와서 죽으라
    12. 나는 ‘어디든지’ 간다
    예수님이 지시하면 어디든지 따라나선다

    13. 나는 ‘언제든지’ 행한다
    더 이상 변명하거나 꾸물대지 않는다

    14. 나는 ‘무엇이든지’ 드린다
    전부를 드리지 않으면 드리지 않는 것이다

    15. 나는 ‘진짜’ 제자다
    가장 중요한 사실, 나는 제자다

    에필로그 내 마음속의 윌리엄 보든의 세 문장

  • 출판사 서평

    《팬인가, 제자인가(not a fan)》의 감동을 새롭게!
    출간 5년을 맞이해 개정 증보된 카일 아이들먼의 메시지를 만나자.

    가장 중요한 사실, “나는 진짜 제자다”
    남김 없이, 후퇴 없이, 후회 없이 제자의 길을 가라

    예수님이 오늘, 우리를 자신의 팬이 아닌 제자로 부르신다. 그분이 원하시는 것은 세상과 예수님을 동시에 추구하면서 매번 저울질하는 반쪽짜리 마음이 아니다. 이제 예수 앞에 전부를 내려놓고 오직 그분만을 따르라! 진정한 기쁨과 영혼의 만족은 오직 제자의 삶에만 있다. 이제 막 신앙생활을 시작한 초신자, 신앙의 재정비를 원하는 모든 성도들을 위한 책! 지금 나는 예수님의 팬인가, 제자인가?
    팬: “와서 환호하라” 〔와서 환호하다가 사라져버리는 사람〕
    제자: “와서 죽으라” 〔와서 죽고 섬기는 사람〕

    그리스도를 따르기 위해 모든 것을 버리는 기쁨.
    오늘날 그리스도인이 꼭 소유해야 할 소중한 가치다
    《팬인가, 제자인가》 가 출간 된지 5년이 됐다. 그 사이 저자의 개인적인 그리스도의 제자의 삶을 향한 여행에 많은 사람이 동참하게 됐다. 저자는 제자의 삶에 동참한 무수히 많은 사람들을 만났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정체성’의 문제에 대해 고민하게 됐다. 그의 고민의 흔적과 결론을 이 책의 마지막 챕터에 담았다. 저자의 새로운 메시지를 통해 《팬인가, 제자인가》의 감동을 다시 한번 맛보는 시간을 갖자.

    [ 아마존 독자 서평 ]
    ★ 나는 하나님께 다 드렸다고 생각했지만 사실은 하나님이 나를 바꾸시도록 허락한 적이 없었다. 이 책은 전에 없었던 방법으로 하나님의 진리를 이해할 수 있게 만들었다. _모모피쓰리 momofweethree
    ★ 이 책은 오늘날 기독교인들이 반드시 들어야 할 메시지를 담고 있다. 그것은 바로 구원받고 나서는 더 이상 우리 마음이 원하는 대로 살 수 없다는 것이다. _제프 B Jeff B
    ★ 예수님의 제자가 되기만 한다면 모든 것을 버릴 가치가 있다. 예수님이 원하시는 것은 팬이 아니라 참 제자다. _찰스 스나이더 Charles Snyder
    ★ 나는 하나님을 사랑하고 베푸신 모든 은혜에 감사해 왔지만 이 책을 읽고 나서야 내가 나의 삶의 아주 일부분만 그분께 드렸다는 것을 깨달았다. _멜 Mel
    ★ 제자의 삶에는 희생과 자기부인, 그리고 주님께 모든 것을 맡기는 대가가 따른다. _LMS책벌레 LMS “Book worm”
    ★ 이 책의 메시지가 너무 강렬하고 호소력이 강해서 읽기가 거북했다. 오늘날 기독교는 너무 편안하고 안전한 종교가 되어 버린 것 같다. _제이슨 릴리 Jason Lilly
    ★ 모든 크리스천들은 팬이 아니라 헌신된 제자가 되어야 한다는 저자의 메시지를 들어야 한다. _블레드로우 Bledlow
    ★ 이 책은 많은 기독교인들이 허울만 두르고 있을 뿐, 제자의 삶을 살고 있지는 않다는 사실을 너무나도 잘 지적하고 있다. _S. 우즈 S. Woods
    ★ 이 책은 더 깊고 의미 있는 예수님과의 관계로 우리를 초대한다. _카렌 윌버 Karen Wilber
    ★ 카일 때문에 종교에 가려 있던 복음의 진실이 더욱 분명하게 드러날 수 있었다. _에이비32 ab32
    ★ 책을 읽으며 내 삶의 어떤 부분이 팬의 모습을 하고 있는지 돌아볼 수 있었다. _노먼 혼 Norman Horn
    ★ 빨리 읽을 수 없는 책이다. 천천히 생각하고 반드시 소화해야 한다.
    _단옐0423 Danyelle0423
    ★ 나는 언제나 팬이었다. 이 책은 어떻게 하면 제자가 될 수 있는지 알려주었다. _에릭의 생각 Eric’s Thoughts
    ★ 이 책은 이 시대 교회에 꼭 필요한 책이다. _워렌 레이첼 Warren Rache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