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도서관과 함께하는 스마트한 독서 생활 멀리 있는 서점 찾아 헤매지 말고, 가까운 곳에서 독서를 즐기세요.
MAIN > 전자책 > 종교/역학 >

[기독교] 팀 켈러의 센터처치(Center Church)

팀 켈러의 센터처치(Center Church) 

교보문고 전자책 스마트폰 태블릿
저자
팀 켈러
출판사
두란노서원
출간일
2016.03.21
평점 및 기타 정보
평점
(참여 0명) 리뷰쓰기-팀 켈러의 센터처치(Center Church)
페이지 800 Page 이용가능환경 PC, 스마트폰, 태블릿
서비스형태 EPUB 파일크기 4 M
대출 0 / 1 예약 0
  • 콘텐츠 소개


    예배 형식이나 프로그램 등이 아닌 ‘신학적 비전’을 나누는 『팀 켈러의 센터처치(Center Church)』. 저자는 버지니아 주에서 10년, 뉴욕 도시에서 20년의 목회 생활을 돌아보면서, 리디머성도들과 함께 이 시대 복음의 씨앗이 바로 뉴욕이라는 지역에서 어떻게 풍성하게 열매 맺을 수 있는지 수많은 시간과 기도와 눈물로 비전을 공유하였다. 저자의 치열한 신학적 목회적 고민을 따라가다 보면, 교회의 중심이 무엇이 되어야 하는가 또다시 치열하게 고민하게 될 것이다.

  • 저자 소개


    저자 : 팀 켈러
    저자 팀 켈러(Timothy Keller)는〈뉴욕타임스〉가 선정한 베스트셀러 저자이자 <뉴스위크>에서 ‘21세기의 C. S 루이스’라는 찬사를 받은 팀 켈러. 리디머교회(Redeemer Church)의 담임목사로, 뉴욕 한복판에서 방황하는 수많은 젊은이들이 그를 통해 역동적인 하나님 나라의 역사 속으로 뛰어들고 있다.
    리디머교회 성도들은 ‘맨해튼에서 가장 생기 넘치는 사람들’이라고 불린다. 50여 명의 성도와 함께 개척한 이 교회는 현재 약 8천 명의 성도들이 주일마다 모여 예배드리는 교회로 성장했다. 또한 3만 명 이상이 교회 웹사이트에서 팀 켈러의 설교를 다운로드해 듣고 있다. 덕분에 그는 ‘대도시에서 가장 성공한 기독교 복음 전도자’라는 별명을 얻었다.
    그는 펜실베이니아 주에서 태어나고 성장했으며 버크넬대학을 졸업하고 고든콘웰신학교와 웨스트민스터신학교에서 공부했다. 대학에 다닐 때 IVF(InterVarsity Christian Fellowship) 활동을 통해 복음을 받아들였으며, 버지니아에서 9년간 목회자로 봉직했고, 모교인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에서 강의를 했으며, 아내와 함께 특히 도회지 선교에 힘을 쏟았다.
    주로 대도시에서 전문직에 종사하며 미국 문화 전반에 막강한 영향을 미치는 젊은층이 팀 켈러의 메시지에 귀를 기울이고 있다. 그는 성경의 완벽한 권위에 기대면서도, 회의하고 방황하는 젊은 영혼들이 거부감을 느끼지 않는 목소리를 내고 있다. 2001년 ‘교회개척센터’를 시작하여 지금까지 100여 교회의 창립을 도왔다. 지금도 전 세계 목회자들이 그의 전도 방식을 배우려고 꾸준히 뉴욕을 찾고 있다. 최근 미국 기독교 지도자들을 상대로 한 여론조사에서 ‘미국 내 가장 영향력 있는 목회자의 한 사람’으로 지목되는 이유다.
    국내에 소개된 저서로는 《팀 켈러의 기도》, 《팀 켈러의 일과 영성》, 《팀 켈러, 결혼을 말하다》, 《팀 켈러의 왕의 십자가》, 《팀 켈러의 정의란 무엇인가》, 《당신을 위한 로마서 1, 2》(이상 두란노) 등이 있다.
    www.redeemer.com www.timothykeller.com

    역자 : 오종향
    역자 오종향은 서울대학교 불문학과, 동대학원 경영학과, 컬럼비아대학교 경영대학원, 고든콘웰신학대학원을 졸업했다. 서울 서초동에 뉴시티교회를 개척하여 복음 중심적인 교회를 만들어 가고 있으며, 리디머 시티투시티의 한국 파트너로 목회자들을 위한 강의, 훈련 및 복음 중심적 교회개척운동에 참여하고 있다. 역서로 《화해》(아가페출판사)가 있다.

  • 목차

    이 책을 향한 찬사들
    프롤로그

    복음이 중심된 교회

    Part 1 {복음 신학} 복음이 본질이다
    1. 모든 것이 복음은 아니다
    2. 복음은 결코 단순하지 않다
    3. 복음은 모든 것에 영향을 미친다

    Part 2 {복음 부흥} 복음 중심적 부흥을 준비하라
    1. 이 시대에도 정말 부흥이 필요하다
    2. 이것이 바로 복음적 부흥이다
    3. 부흥이 사역을 만든다

    도시를 품는 교회
    Part 3 {복음의 상황화} 복음이 현실에 다가서게 하라
    1. 도시에서는 복음화가 어렵다?
    2. 균형 잡힌 상황화가 중요하다
    3. 반드시 성경적이어야 한다
    4. 도시 속으로 적극적으로 들어가라

    Part 4 {도시 비전} 복음으로 도시를 품으라
    1. 도시를 중심 기점으로 하라
    2. 도시는 구속되어야 한다
    3. 도시 사역의 도전과 기회를 맛보라
    4. 도시, 복음으로 옷 입다

    Part 5 {문화 참여} 교회, 도시 문화를 이끌라
    1. 현대 문화에 대응하지 못하는 교회들의 위기
    2. 문화와 싸우는 교회, 문화를 외면하는 교회
    3. 문화 참여, 치우치면 문제가 있다
    4. 문화 참여를 두려워 말라

    역동적 사역이 있는 교회

    Part 6 {선교적 공동체} 교회는 선교적 공동체다
    1. 선교적 교회 운동의 흐름
    2. 선교 중심 교회로 발돋움하라
    3. 모든 사람을 선교사로 세우라

    Part 7 {통합적 사역} 모든 사역을 통합하라
    1. 어느 하나의 사역에 치우치지 말라
    2. 사역할 때 중요한 것은 하나님과의 관계다
    3. 사람과 사람의 마음이 통하게 하라
    4. 도시 속에서 사역을 발견하라
    5. 문화 사역에 새롭게 도전하라

    Part 8 {사역의 역동화} 더욱 역동적으로 사역하라
    1. 사역할 때는 조직을 존중하라
    2. 교회는 조직화된 유기체다
    3. 교회 개척은 역동적 사역의 결과다
    4. 도시 속에 복음의 생태계를 만들라
    에필로그
    감사의 글

  • 출판사 서평

    팀 켈러 목사의 30년 목회론!
    팀 켈러 목사의 목회 경험의 결정판!
    기독교 지도자들이 주목해야 할 바로 그 책!

    복음의 영광을 이 시대, 이 도시에 뿌리내리게 하라!

    ‘센터처치는 팀 켈러 목사가 지향하는 신학적 비전이다‘

    교회의 중심은 무엇이 되어야 하는가.
    복음, 지역, 공동체가 중심(센터)가 되어야 한다.
    팀 켈러는 이렇게 말한다.
    “이 시대 모든 교회가 ‘센터처치’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뉴욕 맨해튼 한가운데에서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리디머교회를 향한 관심은 지대하다. ‘도시에서는 복음화가 어렵다?’라는 고정관념에 역행하는 이곳을 향한 관심은 세계 각지의 목회자와 선교사들, 평신도 지도자들이 탐방하고 참관하고 리디머교회 목회자인 팀 켈러 목사와 만나 뉴욕이라는 이 도시에서 열매 맺는 비결을 듣고 싶어 한다.
    이에 대해 팀 켈러 목사의 대답이 바로 다름 아닌 이 책이다. 예배 형식이나 프로그램 등이 아닌 바로 ‘신학적 비전’을 나누고 있다. 그는 버지니아 주에서 10년, 뉴욕 도시에서 20년의 목회 생활을 돌아보면서, 리디머성도들과 함께 이 시대 복음의 씨앗이 바로 뉴욕이라는 지역에서 어떻게 풍성하게 열매 맺을 수 있는지 수많은 시간과 기도와 눈물로 비전을 공유하였던 것이 바로 그 답이라고 소개하고 있다.
    팀 켈러 목사는 리디머교회의 주보와 예배 형식이나 다른 어떤 것을 보지 말고 이 비전을 함께 공유하며, 이 시대 모든 교회가 ‘복음이 센터가 되고, 지역이 센터가 되고, 하나님 나라가 센터’가 되기를 소망하고 있다.
    리디머성도들과 함께 고민한 8가지 큰 신학적 비전은 이것이다.
    1. 복음은 무엇이며, 어떻게 이 복음을 현대인의 마음에 다가오도록 제시할 것인가?
    2. 문화는 어떤 모습이며, 우리는 문화에 어떻게 연결되고 어떻게 대항하면서 소통할 것인가?
    3. 우리는 어디에 있는가?(도심, 외곽, 신도시, 시골 등)을 공공 영역과 문화생산에 어떻게 그리고 얼마나 그리스도인이 참여할 것인가?
    4. 교회 안의 다양한 사역들(말씀, 봉사, 공동체, 교육 등)어떻게 상호 연결할 것인가?
    5. 우리 교회는 얼마나 혁신적이며, 얼마나 전통적이어야 하는가?
    6. 우리 교회는 도시와 지역 안에서 다른 교회들과 어떻게 연결될 것인가?
    7. 기독교의 진리를 세상에 어떻게 제시할 것인가?

    복음의 씨앗이 그대로 있지 않고, 도시라는 밭에 심겨지고, 또 그것이 풍성하게 열매 맺기 위해 거름을 주고 물을 주는 그런 수고들을 통해, 이 시대 복음의 영광이 영광스럽고 찬란하게 빛난다. 복음의 영광을 이 시대 이 지역에 사는 이들이 맛보고 만지고 볼 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의 치열한 신학적 목회적 고민을 따라가다 보면, 교회의 중심이 무엇이 되어야 하는가 또다시 치열하게 고민하게 될 것이다. 이 책이 복음을 이 시대에 구현하려는 모든 선교사, 목회자, 평신도 지도자들을 향한 귀한 자료가 될 것이다.

    [맛보기]
    나의 신학적 비전을 나누며

    리디머교회가 열매 맺은 비결
    나는 버지니아의 한 작은 마을에서 약 십년 동안 목회 사역을 했다. 그리고 1980년대 중반에는 필라델피아로 옮겨 웨스트민스터신학교에서 교수로 있으면서 설교와 목회 리더십, 복음 전도, 그리고 교회론을 가르쳤다. 목사로서 분주했던 첫 십 년간의 사역을 통해 배운 것을 되돌아볼 수 있는 기회를 교직에 있는 동안 가진 것이다. 이전에는 불가능했던 목회에 대한 깊이 있는 연구도 할 수 있었다. 그리고 1989년에는 뉴욕으로 옮겨 리디머장로교회를 개척했다. 몇 년 후, 우리는 국내외 목회자들로부터 질문을 받기 시작했다. 방문을 원하는 문의도 늘었다. “목사님이 맨해튼에서 하고 있는 교회 사역이 정말 잘되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참관하고 싶습니다.”
    그 수가 점점 늘어나 모든 사람들을 개별적으로 만나는 것이 불가능해지는 지경에 이르렀다. 그래서 우리는 교회를 탐방하려는 이들을 위해서 정기적인 주말 모임을 만들었다. 그 모임을 준비하기 위해서 우리가 도시에서 열매 맺는 비결이 무엇인지를 요약해야 했다. 내가 강의한 것은 웨스트민스터신학교에서 만들었던 강의안에 기초했다. 주로 “복음 사역이 충성되면서도 열매 맺으려면 무엇이 필요한가?”라는 질문에 대한 답변들이었다. 그러나 신학교에서 했던 강의들은 훨씬 이론적인 것이었다. 그래서 이제는 맨해튼에서 우리가 날마다 하는 복음 사역에 근거한 목회의 실제에 대한 질문을 받고 답해야 했다.
    사역 원리들을 규명하는 작업은 쉬운 일이 아니었다. 왜냐하면 내가 참관자들에게 말하고 싶었던 것이 기존의 범주들에 딱 들어맞지는 않았기 때문이다.
    목회자들과 교회 지도자들을 위한 책에는 대개 두 종류가 있다. 첫 번째는 모든 교회에 적용되는 성경적 원리들을 제시하는 것들이다. 이 책들은 본문 주해와 성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