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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상처를 마주하는 용기

상처를 마주하는 용기 

교보문고 전자책 스마트폰 태블릿
저자
H. 노먼 라이트
출판사
두란노서원
출간일
2015.08.24
평점 및 기타 정보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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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0 Page 이용가능환경 PC, 스마트폰, 태블릿
서비스형태 EPUB 파일크기 10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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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콘텐츠 소개


    상실감 속에서 상처를 회피하고 있는 이들에게, 다시 살아갈 힘을 줄 책『상처를 마주하는 용기』. 사랑하는 이와 이별을 경험한 이들은 마치 교통사고를 당한 것과 같은 고통을 경험한다. 그것이 사별이든, 이별이든 상관없이 남겨져 있는 이들에게 그 상실감은 삶의 발목을 잡는다. 트라우마 전문가인 노먼 라이트 박사가 경험적 상담을 통해 독자들에게 다시 한번 상처와 마주할 용기를 갖게 한다.

  • 저자 소개


    저자 : H. 노먼 라이트
    저자 : H. 노먼 라이트
    저자 H. 노먼 라이트는 결혼, 가정, 아동 전문 치료사이다. 바이올라 대학교와 탈봇 신학교의 교수로 지내면서 40년 동안 상담과 심리학을 가르쳤다.
    그는 결혼 · 가정 · 소아 분야의 공인 전문치료사로도 잘 알려져 있다. 사망하거나 살해된 유아, 십대 자녀를 둔 부모들을 돌보는 것도 그의 전문 분야다. 트라우마 상담 외에도 자녀양육, 상실로부터의 회복, 풍요로운 결혼을 위한 세미나 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예비부부 상담(Pre-Marital Counseling)의 초석을 다진 선구자이기도 하다.
    웨스트몬트 대학을 졸업하고, 풀러 신학교와 페퍼다인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웨스턴 컨서버티브 침례신학교와 바이올라 대학에서 명예박사학위를 받았다. 바이올라 대학원에서 강의했으며, 대학 부설 결혼 · 가족 · 소아상담 대학원의 디렉터 겸 심리학 부교수, 탈봇신학교 기독교 교육대학원 디렉터와 기독교 교육학 부교수를 역임했다. 현재는 동일 기관 산하 기독교 교육 연구 교수로 재직 중이며 30년 넘게 개인 상담실을 운영하고 있다.
    아내 테스와 함께 캘리포니아 주 베이커즈 필드에 살고 있으며, 손주들과 더불어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취미는 농어 낚시, 정원 가꾸기, 치료반응견과 고양이를 훈련시키는 것이다.
    《트라우마 상담법》(두란노), 《당신의 과거와 화해하라》, 《결혼, 날마다 새로운 헌신》(이상 죠이선교회), 《부모 말의 파워》, 《우리 부부 처음 사랑 되찾기》(이상 토기장이) 등 80권이 넘는 저서가 있다.

    역자 : 유정희
    역자 유정희는 서강대학교를 졸업하고 생명의말씀사 편집부에서 근무했다. 현재 프리랜서로 기독교 서적 번역 일을 하고 있다. 역서로는 《존 비비어의 결혼》, 《돌이킴》, 《존 비비어의 끈질김》(이상 두란노) 등이 있다.


  • 목차

    Part 1 깨어진 나를 마주할 용기
    하나님의 관점으로 나를 마주보라

    1. 나의 정체성을 잃어버리다
    하나님의 관점에서 나를 찾다
    2. 내가 하는 일이 나인가
    사람들의 평가에 더는 휘둘리지 말라
    3. 거짓 나를 버리고 참 나를 찾다
    마주하는 순간, 하나님의 회복이 시작된다

    Part 2 깨어진 관계를 마주할 용기
    다시 사랑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과 맞서라

    1. 이별의 충격은 악몽과 같다
    누구에게나 고통스런 이별이 있다
    2. 회복에는 시간이 필요하다
    상처는 반드시 아문다
    3. 과거가 아닌 앞으로 전진하라
    과거는 과거로 보내라
    4. 다시 사랑을 시작하라
    혼자여도 괜찮다

    Part 3 깨어진 자녀를 부둥켜안을 용기
    흔들리는 당신의 자녀를 붙잡아 주라

    1. 자녀 역시 인생의 두려움과 맞서고 있다
    자녀, 격동의 파도를 항해하다
    2. 상실을 겪는 당신의 자녀를 도우라
    안전한 울타리가 있음을 기억하게 하라
    3. 분노하는 자녀를 이해하라
    분노와 우울증은 관계의 어려움에서 비롯된다
    4. 통제 대신 자녀와 소통하라
    자녀들이 스스로 변하도록 선택하게 하라

  • 출판사 서평

    상담학의 최고봉 H. 노먼 라이트 박사의 마음 처방전!

    상처는 불사조처럼 우리 삶을 괴롭힌다.
    묻어둔다고 상처가 회복되는 것은 아니다.

    마음의 누전 현상, 상실감에서 벗어나는 법
    마음의 고통을 없애는 데는 즉효약이 없다.
    회복에도 시간이 걸린다.
    얼마만큼의 시간이 필요할까?


    상실감 속에서 상처를 회피하고 있는 이들에게, 다시 살아갈 힘을 줄 책이다. 사랑하는 이와 이별을 경험한 이들은 마치 교통사고를 당한 것과 같은 고통을 경험한다. 그것이 사별이든, 이별이든 상관없이 남겨져 있는 이들에게 그 상실감은 삶의 발목을 잡는다. 트라우마 전문가인 노먼 라이트 박사가 경험적 상담을 통해 독자들에게 다시 한번 상처와 마주할 용기를 갖게 한다.
    예를 들어 우리가 가장 궁금한 것은 상실감의 회복에 대한 기간일 것이다. ‘얼마나 걸릴까?’ ‘이 고통이 얼마나 오래 지속될까?’, ‘언제쯤이면 생각과 감정과 기억들이 다 정리되어 내 인생을 살아갈 수 있을까?’
    통상적으로 소위 ‘자연적인’ 죽음으로 사랑하는 사람을 잃었을 때 회복에 필요한 시간은 평균 2년 정도이다. ‘사고나 어떤 원인에 의한’ 죽음일 경우 상황에 따라 다르긴 하지만 3년 정도가 걸린다. 관계 전문가들은 잊기 힘든 기억들이 진정되고 정상적인 기능을 되찾는 데 필요한 시간이 보통 그 관계의 지속 기간의 절반 정도 된다는 결론을 내렸다. 그들이 발견한 것은 4년간 지속된 관계의 상실로부터 회복되는 데는 2년이 걸리고, 12년간 지속된 관계의 상실에서 회복되는 데는 6년이 걸린다는 것이다.
    하지만 우리가 경험적으로 알고 있는 규칙이 있다. 위기에 대처하는 법을 배우고 슬픔에 대해 아는 것이 많을수록 더 빨리 회복된다는 것이다. 또한 명심할 것은 이 경험을 혼자서 이겨 내려고 하지 말라는 것이다. 누군가와 함께 회복의 길을 걷는다면 우리는 더 잘 회복될 수 있다. 용기를 갖고 당신의 상처와 마주하라. 그때부터 회복이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