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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정서적으로 건강한 리더

정서적으로 건강한 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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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피터 스카지로
출판사
두란노서원
출간일
2015.07.27
평점 및 기타 정보
평점
(참여 0명) 리뷰쓰기-정서적으로 건강한 리더
페이지 444 Page 이용가능환경 PC, 스마트폰, 태블릿
서비스형태 PDF EPUB 파일크기 2 M / 8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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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콘텐츠 소개


    리더들에게 깊은 내적 삶을 어떻게 살지, 그리고 외적 리더십을 어떻게 발휘할 수 있는지를 하나하나 짚어 가는 『정서적으로 건강한 리더』. 상처투성이 가족 속에서 자란 과거의 문제, 자신의 감정의 문제들을 덮어두고 억누른 채 오직 영혼 구원과 교회 성장을 위해 달려온 저자가, 자신이 바로 정서적으로 건강하지 못한 리더임을 자각하고, 8년 동안 자신을 향한 질문과 신앙적인 위기, 실수, 성공 등을 빠짐없이 기록한 책이다.

  • 저자 소개


    저자 : 피터 스카지로
    저자 피터 스카지로(Peter Scarzzero)는 73개국 이상에서 온 이민자들로 이루어진 다민족 교회인 뉴 라이프 펠로십 교회(New Life Fellowship Church, 뉴욕 퀸즈 소재)의 설립자이자 인기 강사이며 베스트셀러 작가이다. 26년 동안 뉴 라이프 펠로십 교회 담임목사로 사역했으며, 자신의 사역을 책과 세미나를 통해 나누며 변화의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이탈리아계 미국인이자 로마 가톨릭교도인 아버지와 온갖 미신에 심취한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형은 대학을 그만두고 통일교에 빠졌으며, 저자 피터 스카지로는 불가지론자로 살다가, 대학교 2학년 때 참석한 교회 찬양 집회에서 극적인 회심을 경험했다. 그는 초교파 선교 단체인 IVF의 간사로 3년 동안 뉴욕과 뉴저지 전역을 돌아다니며 수많은 대학생들을 하나님께로 인도했다. 이들의 삶이 송두리째 변하는 현장을 목격하면서, 지역 교회에서도 이런 역사를 도모하려는 열정으로, 프린스턴신학교(Princeton Theological Seminary)과 고든콘웰신학교(Gordon-Conwell Theological Seminary, MDiv)에 입학했다. IVF 간사로 함께 사역하던 아내 제리(Geri)를 만나 결혼한 후, 인종과 문화, 성 차별의 담이 없는 열린 교회를 세우겠다는 비전을 품게 되었다. 그래서 240만 인구의 70퍼센트 이상이 이민자인 뉴욕 퀸즈의 다인종 노동자 계층 지역에 교회를 개척하기로 결심했다. 1987년 9월, 45명의 교인으로 시작한 뉴 라이프 펠로십 교회는 개척한 지 6년 만에 영어 예배 출석자가 400명, 스페인어 예배 출석자가 250명에 이르게 되었다. 그런데 1994년 스페인어 사역자가 아무 상의도 없이 2백여 명의 교인들을 데리고 나가 버리고, 비슷한 시기에 사역에만 매달리는 남편을 보다 못한 아내가 교회를 떠나겠다고 충격 선언을 하게 된다. 이를 계기로 그는 사역의 속도를 늦추며 건강한 영성 훈련을 통해 회복되기 시작했다. 그 과정에서 2007년, 자신이 정서적으로 건강하지 못한 리더임을 자각하고, 8년간의 질문과 신앙적인 위기, 실수, 성공 등을 빠짐없이 기록하게 된다. 리더의 외적 역할이 내적인 삶과 연결될 때만 온전한 리더십이 발휘될 수가 있음을 발견한 그는, 이 책에서 리더들에게 깊은 내적 삶을 어떻게 살지, 그리고 그것이 계획과 의사 결정, 팀 구축, 건강한 문화 창출, 힘의 사용 같은 외적 삶에 얼마큼 중요한지를 보여 준다. 그의 저서 《정서적으로 건강한 교회》는 2004년 미국 복음주의출판협의회(ECPA) 골드메달리언을 수상한 바 있으며, 《정서적으로 건강한 영성》은 많은 이들을 진정한 삶의 변화를 이끌어 내고 있다. 그는 아내와 함께 교회들이 정서적으로 건강한 영성을 갖추도록 돕는 획기적인 사역 기관인 EHS(Emotionally Healthy Spirituality)를 세웠다. 그리고 이를 통해 북미뿐 아니라 전 세계를 무대로 활발한 사역을 감당하고 있다. 아내와의 사이에 네 딸을 두고 있다.
    www.emotionallyhealthy.org

    역자 :
    역자 정성묵은 광운대학교에서 영어영문학을 전공하고,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지저스 컨티뉴드》, 《엎드려야 한다》, 《팬인가 제자인가》, 《팀 켈러의 왕의 십자가》, 《엄마라고 불러도 돼요?》, 《악의 문제 바로 알기》, 《긍정의 힘》(이상 두란노) 등 다수의 역서가 있다.

  • 목차

    Prologue 사역이 나를 삼키다

    Part 1 나의 리더십은 괜찮은가
    1. 리더, 자기 최면에서 깨어나다

    Part 2 내적 삶의 기초를 재정비하라 - 리더의 내적 삶을 보수하는 4가지 처방
    2. 자신의 쓴뿌리를 하나님의 빛 아래 두라
    3. 사역과 가정을 단절시켜 보지 말라
    4. 그분과 하나 되는 것이 더 중요하다
    5. 사역을 멈추고 하나님을 생각하며 안식하라

    Part 3 건강한 내적 삶이 리더십의 열매를 맺다 - 리더의 외적 삶을 풍성하게 하는 4가지 처방
    6. 세상의 방식을 그대로 접붙이지 말라
    7. 사람들을 변화시켜 세상으로 흘러 보내라
    8. 힘을 올바로 사용하고 경계를 설정하라
    9. 다음 세대 리더십을 위해 준비하라

    Epilogue 교회에서 정서적으로 건강한 영성훈련을 실천하라

    부록 1 변화된 교회의 특징들
    부록 2 당신만의 삶의 규칙을 기록하라
    부록 3 당신의 가계도를 그리라

  • 출판사 서평

    건강한 리더십을 꿈꾸는 이들의 필독서!

    리더의 내적 삶을 무시하지 말라.
    내적 삶의 기초를 재정비할 때만이
    온전한 리더십을 발휘할 수 있다!
    건강한 내적 삶의 기초 위에 사역을 세우라

    다른 이들을 주님께로 이끄느라
    정작 리더 자신이 예수님을 잃어버리고 있지는 않는가
    지금, 그분 안에 거하도록 우리의 삶을 재배치하라!

    ‘사람들의 영혼이 달려 있는데, 어찌 내 가정의 안위만을 생각하겠는가’라며 주님을 향해 질주하던 리더에게 자기 최면이 깨질 때가 있다. 리더의 내적 붕괴, 가정의 파탄, 교회의 분열 등의 절체절명의 위기 앞에서 자신의 리더십을 되돌아볼 때가 있다. 바로 그때가 고통스럽지만 당신의 리더십을 하나님 앞에서 직면할 순간이다. 이 책은 저자가 뉴 라이프 펠로십 교회를 26년 간 목양하면서 정서적으로 건강한 리더가 되기 위한 여정을 담은 기록이다. 고통스럽지만 반드시 가야 할 길이다.

    당신의 리더십은 괜찮은가
    빛의 속도로 살다가는 리더의 영혼이 일그러진다
    사랑의 연합을 위해 사역의 속도를 늦추라

    사역이 자신을 삼킨다고 느낀다면, 하나님과의 교제 없이 온통 사역에 몰두하고 있다면, 사람들의 변화보다 숫자와 헌금의 액수가 눈에 들어오기 시작한다면, 리더의 가정이 붕괴되고 갈등을 억누르고 있다면, 리더 자신이 마음에 기쁨이 없다면, 멈추어 하나님을 기다려야 할 순간이다.
    이 책은 26년간 담임목사로 섬기며 하나님의 일에 돌진했던 저자 자신에게 일어난 이야기를 고통스럽게 대면한 결과이자 다른 이들을 향한 처방전이다. 즉 상처투성이 가족 속에서 자란 과거의 문제, 자신의 감정의 문제들을 덮어두고 억누른 채 오직 영혼 구원과 교회 성장을 위해 달려온 저자가, 자신이 바로 정서적으로 건강하지 못한 리더임을 자각하고, 8년 동안 자신을 향한 질문과 신앙적인 위기, 실수, 성공 등을 빠짐없이 기록한 것이다.

    리더의 내적 삶을 무시하지 말라.
    그분과 하나 되는 것이 더 중요하다

    그는 리더의 외적 역할이 내적인 삶과 연결될 때에만 온전한 리더십이 발휘될 수 있음을 발견했다. 그는 이 책에서 리더들에게 깊은 내적 삶을 어떻게 살지, 그리고 외적 리더십을 어떻게 발휘할 수 있는지를 하나하나 짚어 가고 있다.
    특히 내적 삶을 위한 4가지 처방에서, 자신의 쓴뿌리를 하나님의 빛 아래 두라는 것, 사역과 가정을 단절시키지 말라는 것, 삶의 속도를 늦출 것, 안식일을 누리는 것 등을 나누고 있다. 또한 외적 삶을 위한 4가지 처방에서도, 하나님이 정해 주신 자신의 한계를 인정하는 것부터 시작해, 자신의 리더의 파워를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 그리고 팀을 어떻게 구축하며 건강한 문화 창출할 수 있는지를 나누고 있다.

    온전하지 못한 리더십은 가정과 교회를 곪게 만든다
    하나님과 ‘함께’ 하지 않은 채로
    하나님을 ‘위해’ 일하지 말라!


    리더들이 하나님 안에 거할 수 있도록 자신의 삶을 재배치하도록 도와주는 이 책이, 한국교회에 큰 시사점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 빙산의 일각처럼 숨겨진 리더들의 내면이 하나님의 변화의 손길에 닿을 때, 정서적으로 건강한 리더들로 회복될 것이기 때문이다.
    특히 아래와 같이 생각하고 있는 이들이 있다면, 바로 이 책을 통해 건강한 리더의 여정에 동참하라.

    · 계속해서 이런 식으로는 갈 수 없어. 내 리더십이 막다른 골목에 다다랐어. 어떻게든 문제의 원인을 찾아서 새롭게 시작해야 하는데...
    · 더 나은 리더가 되고 싶다. 뭐든지 배울 자세는 되어 있는데, 하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어.
    · 뭔가 잘못된 게 분명해. 내일 당장이라도 큰일이 벌어질 것만 같아만 같아요.
    · 내 힘으로는 어쩔 수 없어. 중간관리자라서 이 상황을 바꿀 힘이 없어.
    · 최선을 다하고는 있지만 열매가 나타나질 않아. 프로그램을 열심히 진행하기는 하는데 인생 변화의 기적은 보이질 않아. 이젠 지쳤어.
    · 일에 치여서 삶이 즐겁지 않아. 리더로서 맡은 일이 너무 많아서 신앙생활에도 개인적인 삶에도 남들과의 관계에도 기쁨이 없어.
    · 고통스러운 여러 신호를 계속해서 무시해 오고 있다.

    ****
    건강한 리더가 되기 위해 이렇게 하라

    ∨ 정서적으로 건강한 리더가 되기 위한 8가지 실천

    1. 자기의 그림자를 직면하라
    2. 사역을 결혼 생활이나 싱글 생활보다 더 중시하지 말라
    3. 하나님과의 연합을 위해 사역의 속도를 늦추라
    4. 안식일을 즐기고 누리라
    5. 낡은 관행에서 건강한 계획과 의사결정으로 선회하라
    6. 팀원들의 영적 성장을 도우라
    7. 섬김의 리더십을 실천하라
    8. 다음 리더십을 키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