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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정서적으로 건강한 영성

정서적으로 건강한 영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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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피터 스카지로
출판사
두란노서원
출간일
2015.06.24
평점 및 기타 정보
평점
(참여 0명) 리뷰쓰기-정서적으로 건강한 영성
페이지 328 Page 이용가능환경 PC, 스마트폰, 태블릿
서비스형태 PDF EPUB 파일크기 3 M / 7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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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콘텐츠 소개


    『정서적으로 건강한 영성』은 26년간 담임목사로 섬기며 하나님의 일에 돌진하고 있던 저자 피터 스카지로에게 일어난 일을 진지하면서도 솔직하게 담아내고 있다. 즉 ‘정서적 건강’에 관해 가르치던 것에 더해서 예수님과 함께하기 위해 속도를 늦추는 ‘관상 영성’에 대해 가르치기 시작하자 교회 전체에 강한 생명력이 폭발했다. 모든 예배와 사역이 회복되기 시작했고, 교회는 나날이 성장해 갔다. 그 기록이 바로 이 책이다.

  • 저자 소개


    저자 : 피터 스카지로
    저자 피터 스카지로(Peter Scarzzero)는 뉴욕 퀸즈에 위치한 뉴 라이프 펠로십 교회(New Life Fellowship Church)의 설립자이자 인기 강사이며 베스트셀러 작가이다. 26년 동안 뉴 라이프 펠로십 교회 담임목사로 사역했으며, 자신의 사역을 책과 세미나를 통해 나누며 변화의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이탈리아계 미국인이자 로마 가톨릭교도인 아버지와 온갖 미신에 심취한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형은 대학을 그만두고 통일교에 빠졌으며 피터 스카지로는 불가지론자로 살다가, 대학교 2학년 때 참석한 교회 찬양 집회에서 극적인 회심을 경험했다. 예수님의 십자가 사랑만 생각하면 눈물을 흘렀던 그는 자신의 삶을 복음 전도자로 드렸다.
    그는 초교파 선교 단체인 IVF의 간사로 3년 동안 뉴욕과 뉴저지 전역을 돌아다니며 수많은 대학생들을 하나님께로 인도했다. 이들의 삶이 송두리째 변하는 현장을 목격하면서, 지역 교회에서도 이런 역사를 도모하려는 열정으로, 고든콘웰신학교(Gordon-Conwell Theological Seminary, MDiv)에 입학했다. IVF 간사로 함께 사역하던 아내 제리(Geri)를 만나 결혼한 후, 인종과 문화, 성 차별의 담이 없는 열린 교회를 세우겠다는 비전을 품게 되었다.
    1987년 9월, 45명의 교인으로 시작한 뉴 라이프 펠로십 교회는 개척한 지 6년 만에 영어 예배 출석자가 400명, 스페인어 예배 출석자가 250명에 이르게 되었다. 그런데 1994년 스페인어 사역자가 아무 상의도 없이 2백여 명의 교인들을 데리고 나가 버리고, 비슷한 시기에 사역에만 매달리는 남편을 보다 못한 아내가 교회를 떠나겠다고 충격 선언을 해 버렸다.
    저서로 《정서적으로 건강한 교회》는 2004년 미국 복음주의출판협의회(ECPA) 골드메달리언을 수상한 바 있으며, 《정서적으로 건강한 리더》도 곧 출간될 예정이다.
    현재 그는 아내와 함께 “정서적으로 건강한 영성 센터(Emotionally Healthy Spirituality)”를 설립해 북미뿐 아니라 전 세계를 무대로 활발한 사역을 감당하고 있다. 이스턴침례신학교(Eastern Baptist Theological Seminary, DMin)에서 ‘결혼과 가정’에 대한 학위를 받았다. 아내와의 사이에 네 딸을 두고 있다.
    www.emotionallyhealthy.org www.petescazzero.com

    역자 :
    역자 강소희는 글쓰기를 사랑하고, ‘진정한 나’를 찾아가는 여정의 동반자요 친구인 책을 사랑한다. 이화여자대학교에서 국문학을 전공했고, 오랫동안 프리랜서로 다양한 책들의 편집과 번역을 담당했다. 역서로는 《울고 싶은 날의 은혜》(두란노)가 있다.

  • 목차

    프롤로그

    Part 1 내 영성에 적신호가 켜지다

    1. 성장하고 있다는 착각
    - 영성의 그 거대한 깊이를 모른 채 살다

    2. 건강하지 못한 영성의 10가지 증상
    - 신앙의 적신호를 진단하다

    3. 온전한 성장, 정서와 영성의 통합
    - 감정의 문제를 외면하지 말라

    Part 2 건강한 영성에 이르는 길을 찾다

    4. 1단계: 자기인식에 정직하라
    - 겉으로 드러나는 무언가로 자기를 평가하지 말라

    5. 2단계: 과거를 직면하라
    - 당신의 발목을 잡는 과거와 화해하라

    6. 3단계: 당신의 통제권을 내려놓으라
    - 한계를 깨달아야 그 너머의 삶을 볼 수 있다

    7. 4단계: 슬픔을 성장의 원동력으로 삼으라
    - 방어막을 치지 말고 하나님 앞에서 울라

    8. 5단계: 안식하고 날마다 기도하라
    - 숨을 고르고 영원의 공기를 마시다

    9. 6단계: 제대로 사랑하는 법을 배우라
    - 평화로운 척 하는 것으로 갈등의 상황을 피하지 말라

    10. 7단계: 자신만의 ‘삶의 규칙’을 계발하라
    - 무엇보다 주님을 사랑하라

    부록 1 마음을 살피는 기도
    부록 2 매일 기도

  • 출판사 서평

    모든 목회자, 리더, 평신도들의 필독서!
    머리로 믿지 말고 가슴으로 믿어라!

    인생을 바꿀 만한
    하나님과의 진짜 만남을 갈구하고 있다면,
    바로 이 책을 잡으라.

    예수님을 믿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도 변하지 않았다는 고통스러운 사실을 인정하라. 우리의 많은 부분이 예수 그리스도에 의해 조금도 건드려지지 않은 채로 남아 있다면, 우리의 삶과 가정과 교회에 치명적이다. 감정적인 측면이 다루어지지 않는다면 어느 순간 우리의 모래성이 무너지기 시작할 것이다. ‘훌륭한 그리스도인’이라는 외양 아래 감춰진 참모습을 보기 전까지는 진정한 영적 성장은 없다.
    이 책은 저자와 뉴 라이프 펠로십 성도들이 기도하고 훈련하고 적용하고 살아낸 기록이다. 예수님과의 더 깊은 관계로의 초청에 응하라.

    진정한 영적 성장은 지금부터다.
    당신 삶에 층층이 쌓인 감정의 결들을
    하나님의 변화의 손길에 맡기라.

    이 책은 26년간 담임목사로 섬기며 하나님의 일에 돌진했던 저자 자신에게 일어난 이야기를 고통스럽게 대면한 결과이다. 상처투성이 가족 속에서 자란 과거의 문제, 자신의 감정의 문제들을 덮어두고 억누른 채 오직 영혼 구원과 교회 성장을 위해 달려온 저자가, 교회 분열과 아내의 충격적인 선언으로 인해 자신의 감정의 문제를 하나님께 가지고 나가면서 회복이 시작되는 이야기이다. 이런 감정의 문제를 정직하게 직면하면서, 수도사적인 영적 훈련을 하는 관상적 영성 훈련을 통해서, 저자의 가정이 회복되고 교회가 나날이 성장한 경험을 담은 책이다.

    건강한 정서가 바탕이 되지 않은 영성은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에 치명적이다!

    이 책은 26년간 담임목사로 섬기며 하나님의 일에 돌진하고 있던 저자에게 일어난 일을 진지하면서도 솔직하게 담아내고 있다.
    아내를 달래기 위해 떠난 한 주간의 안식은 그의 목회에 코페르니쿠스적 혁명을 가져왔다. 자신이 표면 아래에 숨은 거대한 덩어리는 보지 못하고 그저 빙산의 일각만 보고 거짓 자아로 살아왔다는 것을 깨닫고, 그 숨은 덩어리가 가족과 교회를 얼마나 망가뜨리고 있는지를 직시하기 시작했다. 이후 사역의 속도를 늦추며, 자신의 빙산 아래를 탐구하는 동시에 리더들에게도 똑같은 자기성찰을 권면하며 이후 삶과 목회 방식을 완전히 뜯어고쳤다.
    그에게 또 하나 획기적인 사건은, 감정의 문제에서 나아가 건강한 영성 훈련을 발견한 데 있다. 2002년 아내와 함께 넉 달 동안 수도원들을 찾아다니며 고독과 침묵, 성경 묵상, 기도 방식을 배우고, 그것을 받아들이기로 결심했다
    즉 ‘정서적 건강’에 관해 가르치던 것에 더해서 예수님과 함께하기 위해 속도를 늦추는 ‘관상 영성’에 대해 가르치기 시작하자 교회 전체에 강한 생명력이 폭발했다. 모든 예배와 사역이 회복되기 시작했고, 교회는 나날이 성장해 갔다. 그 기록이 바로 이 책이다.
    이 책이 한국교회에 큰 시사점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 빙산의 일각처럼 숨겨진 우리 내면의 덩어리들이 하나님의 변화의 손길에 닿을 때, 사라지고 회복되고 치유될 것을 확신한다.

    이런 징후가 나타났다면,
    당신의 영적 건강에 적신호가 켜진 것이다.

    ∨ 정서적으로 건강하지 못한 영성의 10가지 징후
    1. 내 만족을 위해 하나님의 일을 한다.
    2. 분노, 슬픔, 두려움의 감정은 즉시 억누른다.
    3. 음악, 미술, 기쁨 같은 욕구는 왠지 사치라고 생각한다.
    4. 발목을 잡는 과거를 덮어 두려고만 한다.
    5. ‘속된 것’과 ‘거룩한 것’을 칼같이 나눈다.
    6. 하나님과 동행하기보다 사역에만 바쁘다.
    7. 사람과의 갈등은 무조건 피한다.
    8. 상처, 약점, 실패는 철저히 은폐한다 .
    9. 내 한계를 절대 인정하지 않는다.
    10. 다른 사람을 쉽게 평가하고 판단한다.

    [아마존 독자들의 찬사]
    무의식 가운데 자리 잡고서 우리 삶을 뒤흔드는 깊은 감정에 대해 다룬 책이다. 감정을 인정하고 감정의 근원을 진단하며 대처하는 법을 가르쳐 준다. 변화를 간구하며 성령의 능력에 내 삶을 복종시키는 것이야말로 승리의 열쇠이다.
    _ Tina Senftlebenon

    소그룹 모임에서 책과 스터디 가이드, 비디오를 세트로 사용하여 공부하고 있는데,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그리스도 안에서 성장하고자 하는 이라면 반드시 읽어 봐야 한다.
    _ Davedarleneon

    나 자신의 정서적 건강의 현 위치를 보게 해주었다. 때론 힘들었지만 반드시 필요한 작업이었다. 우리 스태프들과 함께 읽으면서 더 성숙한 ‘정서적 어른’이 되려고 한다. 아주 실제적인 책이었다.
    _ John Senteron

    치유되지 않은 과거 감정의 짐을 지고 살면 창조된 본연의 모습으로 살지 못한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배웠다. 나의 모습 속에서도 그런 간극을 발견할 수 있었다. 온전함의 길로 가는 신앙 여정에 큰 도움을 주었다.
    _ Topson

    12세부터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