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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우리, 서로 사랑하자

우리, 서로 사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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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유기성
출판사
두란노
출간일
2014.09.29
평점 및 기타 정보
평점
(참여 0명) 리뷰쓰기-우리, 서로 사랑하자
페이지 308 Page 이용가능환경 PC, 스마트폰, 태블릿
서비스형태 EPUB 파일크기 1 M
대출 1 / 1 예약 0
  • 콘텐츠 소개


    예수님을 믿는다고 말 하는 것과 예수님과 사귐을 갖는 것은 질적으로 큰 차이가 있습니다. 예수님과 사귀는 사람은 예수님뿐 아니라 예수님이 만드신 가정과 교회와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원수도 사랑할 수 있는 마음, 그 마음을 가진 사람이 바로 예수님과의 깊은 사귐을 갖는 사람인 것입니다. [요한일서]는 성도인 우리가 날마다 예수님과 깊은 사귐의 자리로 나아갈 수 있도록 인도하는 책입니다. 사도 요한이 직접 누리고 경험한 예수님과의 친밀함을 여러분과 나누고 싶습니다.

  • 저자 소개


    저자 : 유기성
    저자 유기성은 예수님을 떠나서는 절대로 행복할 사람이 없고, 예수님을 사랑하는 것 외에는 다른 길이 없다고 믿는 선한목자교회 담임목사. 부산제일교회와 안산광림교회 담임목사를 역임했고, 처음 목회했던 그 심정으로 지금까지도 예수님만 바라보며 목회자로서의 삶을 살고 있다.
    이 책은 2013년 10월부터 2014년 2월까지 선한목자교회 주일강단에서 선포된 <요한일서> 강해를 엮은 것으로, 유기성 목사가 첫 안식년을 앞두고 성도들에게 전한 사랑의 메시지다. 이 책에서 저자는 예수님을 믿는 것과 예수님과 친밀하게 지내는 것의 차이를 설명하며, 열심히 신앙생활을 해 직분을 얻고, 사역의 열매를 맺어도 예수님의 참사랑을 누리지 못하면 아무 소용이 없다고 말한다. 그간 영성일기를 쓰며 24시간 예수 바라기로 살아온 저자의 목회관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 이 책을 통해 참사랑의 기적이 아파하고 신음하는 이 땅 곳곳에서 일어나길 바란다.
    지은 책으로는 《예수를 바라보자》, 《나는 죽고 예수로 사는 사람》,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이상 규장), 제자훈련 교재 《예수님의 사람》, 《당신은 행복하십니까?》(이상 넥서스CROSS) 등이 있다.

  • 목차

    프롤로그

    PART 01 예수님을 알게 되는 기적
    01 당신은 예수님과 얼마나 친밀하십니까?
    02 빛 가운데 사는 기쁨을 누리십시오
    03 하나님을 사랑하면 기적이 일어납니다
    04 하나님을 사랑할 때 비로소 눈이 뜨입니다
    05 그리스도 안에 머물러 있어야 합니다

    PART 02 사랑으로 뒤집어지는 인생
    06 우리는 죄를 지을 수 없게 된 사람입니다
    07 하나님의 자녀와 악마의 자녀가 드러납니다
    08 사랑만 하며 삽시다
    09 우리가 믿는 분은 살아계신 주입니다
    10 하나님처럼 사랑하게 됩니다

    PART 03 세상을 이기는 사람들
    11 천국을 바라보면 사랑을 갈망하게 됩니다
    12 예수님이 세상을 이기게 해 주십니다
    13 나의 생명, 주께 있습니다
    14 복음을 거부하는 죄는 용서 받을 수 없습니다
    15 주님이 지켜 주시므로 두려울 것이 없습니다

    에필로그

  • 출판사 서평

    유유기성 목사가 첫 안식년을 맞으며 성도들에게 전한 한마디!

    “당신은 예수님과 얼마나 친밀하십니까?”

    하나님을 사랑한다면, 결코 미음의 영이 임할 수 없습니다.
    지금 누군가를 미워하고 있다면,
    진짜 하나님을 사랑하고 있는지 물어야 합니다.
    당신은 진짜 하나님을 사랑하십니까?

    “친하기만 해도 이렇게 좋은데,
    사랑한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예수님의 뜨거운 사랑을 전합니다.
    우리, 서로 사랑합시다.

    예수님을 믿는다고 말 하는 것과 예수님과 사귐을 갖는 것은 질적으로 큰 차이가 있습니다. 예수님과 사귀는 사람은 예수님뿐 아니라 예수님이 만드신 가정과 교회와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원수도 사랑할 수 있는 마음, 그 마음을 가진 사람이 바로 예수님과의 깊은 사귐을 갖는 사람인 것입니다.
    <요한일서>는 성도인 우리가 날마다 예수님과 깊은 사귐의 자리로 나아갈 수 있도록 인도하는 책입니다. 사도 요한이 직접 누리고 경험한 예수님과의 친밀함을 여러분과 나누고 싶습니다.
    많이 외롭고, 많이 아프고, 많이 좌절한 당신에게 새 힘이 될 예수님의 사랑의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당신은 예수님과 진짜 친밀한 사귐을 갖고 계십니까?

    책속으로 추가
    하나님과의 친밀한 사귐은 빛 가운데로 나아가서 살 결단을 하는 것입니다. 더 이상 숨기고 감추며 살지 않는 것입니다. 나 자신을 하나님 앞에 다 드러낸 것처럼 사람들에게도 다 드러내고 사는 것입니다. 드러낼 수 없는 것은 빨리 정리해야 합니다. 나의 말 한마디가 다 기록에 남고, 내가 행동하는 것이 다 녹화된다고 의식하며 살아야 합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을 사랑하십니까? 예수님을 저주하고 세 번이나 부인했던 베드로를 예수님이 다시 세우실 때, 다른 질문은 하지 않으시고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는 질문만 하셨습니다. 그 질문에서 모든 것을 이루셨습니다. 혹시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지 못한 것 때문에 괴롭다면,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야 하는 게 너무 힘들어서 방황하고 있다면, 주님은 딱 한 가지만 질문하십니다.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주님은 “네가 나를 믿느냐”라고도 말씀 안 하시고,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고 하십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뜻대로 살기 위해서는 반드시 하나님을 사랑해야 합니다. 세상에서 죄 안 짓고 살기가 어렵습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사는 것은 너무 힘듭니다. 그런데도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고 싶다면, 그 이유는 하나님을 사랑하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 안에 머물러 있다는 것은 어떤 것입니까? 우리의 마음과 생각이 항상 예수님으로 충만한 것입니다. 여러분 삶 속에 예수님이 아닌 다른 것이 들어왔던 적이 얼마나 됩니까? 누구나 순간순간 그럴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도 생각하지 못할 정도로 무언가를 생각하고 품고 살았던 적은 없습니까? 예수님이 정말 여러분의 주님이셨고 왕이셨습니까? 예수님 안에 머무른다는 것은 예수님께 자신을 완전히 맡겨 드리는 것입니다.

    만일 내일 주님이 오신다면, 그래도 그 죄를 해결하지 않겠습니까? 내일 주님이 오신다면, 그래도 여전히 미움을 풀지 않겠습니까? 그래도 사랑 안 하시겠습니까? 주님이 내일 오신다면 그렇게 안 할 것입니다. 내일 주님이 오시는데 죄를 왜 짓겠습니까? 무슨 일이 있더라도 자신의 죄를 다 고백하고 청산할 것입니다. 다 용서하고 사랑할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구원해 주신 것은 이제 더 이상 죄의 종노릇을 하지 말고, 미워하며 싸우지 말고, 사랑만 하며 살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완전한 구원입니다. 그래서 우리에게 십자가의 복음이 있는 것입니다. 주 예수님을 바라보고 사는 자는 정말 사랑만 하며 사는 자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사랑하라고 하시는 것은, 우리가 어떤 처지에 있든지 사랑만이 우리를 살리는 영이기 때문입니다. 미움의 영은 파괴하는 영입니다. 결국 미움의 영 때문에 죽어 가는 것입니다. 미움의 영을 용납하면 안 됩니다. 그 미움의 영이 여러분을 죽이고 여러분의 가족을 죽이고 여러분 주변에 있는 모든 것을 파괴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사랑의 영은 다 살려 냅니다. “사랑하라”는 것은 절대로 무거운 계명이 아닙니다. 그것이 우리 자신이 사는 길이고, 우리 가족이 사는 길이고, 우리 교회와 이 사회가 사는 길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가운데서 완성되었다는 것은, 우리가 사랑을 해도 하나님처럼 사랑한다는 뜻입니다. 하나님은 우리 그리스도인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부어 주셨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하나님의 사랑이 완성된 것은 아닙니다. 예수 믿는 사람들이 하나님처럼 다른 사람을 사랑하게 될 때, 비로소 하나님의 사랑이 완성됩니다.

    사랑이 부흥입니다. 성령의 역사가 임하고 부흥이 일어나면 사랑이 부흥과 함께 옵니다. 성령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