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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노아 홍수 콘서트

노아 홍수 콘서트 

교보문고 전자책 스마트폰 태블릿
저자
이재만
출판사
두란노서원
출간일
2009.04.17
평점 및 기타 정보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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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0 Page 이용가능환경 PC, 스마트폰, 태블릿
서비스형태 PDF EPUB 파일크기 12 M / 16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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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콘텐츠 소개


    땅에게 물어보아라!

    '창조과학 파노라마' 시리즈, 제1권 『노아 홍수 콘서트』. 진화론적 지질학을 공부하는 미국 유학 중에 창조과학을 만나 진화론이 거짓임을 깨닫고 하나님께서 성경대로 행하신 일을 선포하는 데 헌신해온 저자가, 노아 홍수 사건에 대한 진실을 공개하고 있다. 노아 홍수 사건이 분명한 역사임을 과학적 지식을 들어 증명한다.

    이 책은 땅에 새겨진 창조의 명확하고 분명한 증거를 공개하고 있다. 노아 홍수 사건을 통해 진화론적 지질학의 근거를 무너뜨린다. 노아 홍수 사건 이후 세상이 지금처럼 자리잡아가기까지를 흥미롭고 재미있게 소개하고 있다. 진화론으로는 설명할 수 없었던 의문을 창조과학을 통해 해결해준다.

    특히 하나님이 첫째 날에 창조하신 땅과 셋째 날에 창조하신 땅은 물론, 노아 홍수 사건 때 형성된 땅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그랜드캐니언을 증거로 내세워 우리의 이해를 도와주고 있다. 나아가 성경을 통해 세상을 창조하고 다루신 하나님뿐 아니라, 우리를 위해 스스로를 버리신 예수님을 만나도록 도전한다.

  • 저자 소개


    저자 : 이재만
    저자 이재만

    저자는 창조과학 전임 사역자이다. 원래 진화론적 지질학을 공부했으나 미국 미시간 주립대학에서 유학 중 창조과학을 만나 진화론의 허구를 깨닫고 하나님께서 성경대로 행하신 사실을 전하기 시작했다.
    이 책은 노아 홍수 사건이 먼 옛날 전설 속 이야기가 아니라 실제로 일어난 진짜 역사임을 과학적 지식을 들어 재미있게 이야기하고 있다. 노아 홍수 사건을 통해 우리는 하나님이 죄에 대해 엄하게 심판하시며, 예수님 때문에 우리가 이 땅에서도 행복할 수 있음을 깨달을 수 있다.
    이재만 선교사는 현재 창조과학선교회 부회장으로 창조과학을 도구로 복음을 전하고 있으며, 그랜드캐니언을 중심으로 창조과학 탐사여행을 100회 이상 인도하고 있다.
    강원대학교에서 지질학 석사, 미국창조과학 연구소(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에서 과학교육학(지질학 전공) 석사와 미국 그랜드 래피즈 신학 대학원에서 구약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미시간 코너스톤 기독교대학에서 1996년에서 98년까지 지질학 강의를 했으며, 저서로는 『창조과학 콘서트』(두란노)가 있다.
    www.HisArk.com
    HisArk@gmail.com

  • 목차

    | 추천의 글 |
    | 들어가면서 | 땅에게 물어보아라
    Step1 성경이 말하는 과거를 아는 법 - 증인을 만나면 과거가 보인다
    Step2 노아 홍수 일지 대홍수 사건은 - 이렇게 진행되었다


    노아 홍수 전기_ 홍수가 시작되고 세상은 이렇게 바뀌었다

    1. 홍수의 시작 - 땅들이 부서지고 운반되어
    2. 왜 지층은 켜켜이 쌓일까? - 쓰나미와 저탁류가 가져온 놀라운 결과
    3. 사층리에 비밀이 숨어 있다 - 물의 깊이와 속도를 말한다
    4. 왜 화석은 살아 있을 때의 모습 그대로일까? - 빠르게 몰려온 다량의 흙에 의해 매몰되다
    5. 진화론자를 곤란하게 만드는 화석 - 중간 단계의 화석은 있는가?
    6. 지질계통표는 교과서에만 있다! - 화석은 진화 순서로 발견되지 않는다
    7. 존재하지도, 관찰된 적도 없는 표준화석 - 진화론적 편견
    8. 진화론의 믿음에서 발생된 결층 - 정말로 오랜 시간적 간격을 의미하는가?
    9. 석탄은 이렇게 만들어졌다 - 나무 껍데기가 모이는 과정
    10. 창조 때의 땅 vs 홍수 때의 땅 - 가장 쉬운 지질학적 구분


    노아 홍수 후기_ 물이 감해진 후 세상은 이렇게 자리잡았다

    1. 물이 땅에서 물러가다 - 새롭게 형성된 바다와 땅
    2. 산, 골짜기, 강이 오랜 침식의 결과일까? - 산과 강은 격변으로 만들어졌다
    3. 홍수 후기에 중요한 역할을 한 지판의 움직임 - 바다와 산맥이 만들어지는 과정
    4. 산의 형성 시기가 말하는 것 - 한동안 퇴적작용만, 그 다음에 침식작용만
    5. 홍수 후기에 일어난 퇴적작용 - 덜 융기된 곳에서 일어난 소규모의 퇴적작용들
    6. 바람으로 감하다 - 화산 활동에 의한 증발과정
    7. 그랜드캐니언은 이렇게 만들어졌다 - 노아 홍수 직후에 일어난 일들은?
    8. 노아 홍수 직후 그랜드캐니언이 만들어지다 - 지질학자들 사이에서 큰 변화가 일어나다


    진화론 패러다임_ 보암직도 하고, 먹음직도 한 유혹의 묶임

    1. 일반 과학자들은 창조과학을 어떻게 생각할까? - 과학자들도 패러다임에 묶여 있다
    2. 동일과정설 vs 격변설 - 과거 사실을 알고자 하는 과학자들의 두 가지 상반된 패러다임
    3. 유럽을 휩쓸어 버린 강력한 두 패러다임 - 그들은 왜 동일과정설에 매료되었나?
    4. 동일과정설에서 격변설로 - 새로운 패러다임의 출현
    5. 패러다임의 피해자에서 영웅으로 - 유명한 지질학자의 예
    6. 그런데 왜 아직도 진화론을 배워요? - 새로운 패러다임이 정착하기까지는 시간이 필요하다
    7. 타협 이론(1) 점진적 창조론 - 하나님이 진화 순서로 창조했다?
    8. 타협 이론(2) 다중격변설 - 하나님이 진화 순서로 창조와 멸종을 반복했다?


    창조과학 깊이 들어가기_ 지구의 나이를 측정하는 다양한 연구들

    1. 수십억 년은 어디서 나왔나? - 연대측정 속에 숨은 가정들
    2. 탄소 연대측정법의 원리 - 탄소 14의 양이 많으면 젊고, 적으면 오래되었고
    3. 화석의 나이를 측정한다고? - 화석의 나이를 측정하지 않는 진화론자들의 편견
    4. 암석을 측정하는 방법 - 아르곤 가스가 모두 날아갈 수 있을까?
    5. 더 발전적인 방법?:등시선법 - 문제들을 숨기려는 또 다른 문제들
    6. 젊은 지구를 지지하는 결과들은 많이 있다 - 지구의 나이를 측정하는 다른 방법들
    7. 최근의 시도들?:RATE 프로젝트 - 창조과학자들이 발표한 최근의 연구들


    Step3 우리의 진짜 역사 - 하나님은 완전한 사실을 우리에게 전하길 원하신다
    Step4 홍수가 끝나고 - 예수님 때문에 우리는 지금 여기서도 좋을 수 있다

    | 참고문헌 |

  • 출판사 서평

    [소개]

    창조가 긴가민가한 분들에게
    땅이 들려주는 창조의 명확하고 분명한 증거!

    진화론적 지질학의 아성을 하루아침에 무너뜨리는 책

    화석은 왜 살아 있을 때의 모습 그대로일까?
    일반 과학자들은 창조과학을 어떻게 생각할까?
    노아 홍수의 증거를 어디에서나 볼 수 있다고?

    창조과학은 진화론에 의해 풀리지 않던 의문들을 터주고 하나님이 성경대로 행하신 증거들이 세상에 산재해 있음을 알려 주는 학문이다. 하나님은 태초에 거기 계셨을 뿐만 아니라 사실만을 말씀하시는 거룩한 분이시다. 우리는 그 하나님을 알기 때문에 담대하게 과거 사실을 선포할 수 있다.

    1. 노아 홍수 후 세상은 이렇게 자리잡았다
    노아 홍수는 죄악이 가득찬 세상을 향해 하나님이 행하신 유일한 대격변적 심판이었다. 전 지구적으로 일어난 사건인 노아 홍수 사건 후 세상이 어떻게 자리잡았는지 이 책은 재미있고 흥미진진하게 이야기하고 있다. 노아 홍수를 기록한 말씀에는 ‘땅’이라는 단어가 수십 번 등장한다. 이는 노아 홍수 사건이 땅에 관한 사건임을 말해준다. 홍수로 말미암아 지구가, 특히 땅이 어떻게 변했는지 새롭게 눈뜰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에서는 노아 홍수 사건의 무대로 그랜드캐니언을 탐사했는데, 그랜드캐니언은 노아 홍수의 증거를 확실하게 볼 수 있는 좋은 곳이다. 그곳에서는 하나님이 첫째 날 창조하신 땅과 셋째 날 창조하신 땅, 그리고 홍수 때 형성된 땅을 한눈에 볼 수 있다. 그랜드캐니언에 새겨진 노아 홍수의 증거들을 통해 홍수 사건이 실제로 일어난 역사임을 확실히 깨달을 수 있다.

    2. 과학으로 말하는 창조과학
    이 책은 창조과학에 대해 더욱 과학적이며 객관적인 시선으로 볼 수 있게 한다. ‘믿음’으로 창조를 믿으라고 하지 않고, 이미 입증된 과학적 방식을 채택하여 창조가 진실임을 객관적으로 진술하고 있다. 따라서 믿는 사람들 뿐 아니라 믿지 않는 사람들, 창조론자, 진화론자 모두가 필독해야 할 책이다.

    3. 노아 홍수의 증거는 우리 모두를 하나님께 무릎 꿇게 한다
    하나님은 세상을 창조하고 “보시기에 좋았다”고 하셨다. 창조하셨을 때는 가시덤불조차 존재하지 않았다. 우리는 “처음이 좋았다.” 지금 우리는 홍수 심판 이후에 살고 있다. 육식을 하며, 홍수, 가뭄, 산불, 지진 등이 끊이지 않는다. 그러나 우리도 노아와 같이 힘을 얻고 하나님을 찬양할 수 있다. 왜냐하면 우리도 언약 안에 들어갔기 때문이다. 바로 창조주이신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 안에 있기 때문이다.


    [추천사]

    그가 쓴 책과 인도했던 많은 그랜드캐니언 탐사 여행은 다른 어떤 사람도 이룰 수 없는 창조와 홍수 지질학의 진실을 밝혔다. -존 모리스(미국 창조과학연구소 소장)

    지구의 기원에 관심이 있는 분들과 과학과 신앙의 조화를 이루고자 노력하는 분들, 성경의 역사를 깊이 이해하고자 하는 분들에게 이 책이 좋은 참고서가 될 것이다.
    -김정훈(연세대학교 의대 교수, 한국창조과학회 부회장)

    별다른 고민 없이 자신도 모르게 진화론자가 된 이들이 꼭 읽어야 할 필독서다.
    -김철운(미국 모싸이 회사 수석엔지니어)

    이 책이 창조과학 운동의 역사에 한 획을 긋는 책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
    -노희천(KAIST, 원자력 및 양자공학과 교수, 창조과학회 이사)

    일반인들도 이해하기 쉽게 씌어진 이 책은 창조의 주인이자 증인이신 하나님을 만나는 가슴 벅찬 경험을 안겨 준다.
    -신동복(공주대학교 지질환경학과 교수)

    나는 더 이상 진화론과 창조론 사이에서 학문적 고민을 하지 않게 되었고, 더 나아가 진화론의 허구성과 노아 홍수가 가지는 학문적 가치를 학생들과 주변 사람들에게 전하는 데 주저하지 않게 되었다. 본 저서는 저자가 얼마나 지질학 분야에 정통한지, 그리고 학문적 양심에 충실한지를 알 수 있게 한다.
    -신윤근(상지대학교 환경공학과 교수)

    이 책은 독자들로 하여금 완전히 새로운 시각을 가지도록 하는 과학적으로 타당한 증거들을 제공하고 있다. -정상협(미시간 주립대학 바이오시스템 공학 교수)

    노아 홍수에 대한 진실을 볼 수 있는 좋은 책이다. 창조주 하나님을 만나고 싶은 모든 분들에게 추천한다. -정선호(건국대학교 생명공학과 교수)

    본서는 지난 200년간 현대의 지성을 지배해 온 진화론적 지질학의 아성을 하루아침에 무너뜨리는 능력 있는 책이다. 믿는 자, 믿지 않는 자, 창조론자, 진화론자 모두가 필독해야 할 책이다.
    -최인식(미국 창조과학선교회 회장)

    지난 10여 년 이상 창조과학 사역을 함께한 동역자이며 주 안의 형제로서 저자의 신실함뿐 아니라 창조과학의 전문성을 알고 있기에 이 책을 모든 독자들에게 강력히 추천한다.
    -차성도(강원대학교 물리학과 교수)

    창조론과 진화론 사이에서 고민하는 청년들, 창조론을 단순히 신앙의 영역이라고 생각하는 분들에게 꼭 읽어 보라고 권합니다. -하용조(온누리교회 담임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