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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참된목자

참된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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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리차드 백스터
출판사
크리스천다이제스트
출간일
2014.08.20
평점 및 기타 정보
평점
(참여 0명) 리뷰쓰기-참된목자
페이지 0 Page 이용가능환경 PC, 스마트폰, 태블릿
서비스형태 EPUB 파일크기 14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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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콘텐츠 소개


    『참된목자』는 영국의 대표적 청교도 중 한 사람인 리차드 백스터의 「참된 목자」(The Reformed Pastor)는 실천신학 분야에서 역사상 최고의 고전이다. 이 책은 발간되었을 당시부터 지극히 높은 찬사를 받았다. 존 웨슬리의 아버지 사무엘 목사는 이런 글을 남겼다. "나는 다시 「참된 목자」를 읽고자 소망하였다. 목사들이 그들의 신도를 이끌어 나가는데 필요한 지침서가 되는 그 책을 나는 집이 불탔을때 잃어버렸다. 그는 기이한 힘과 불을 지닌 인물이었다." 존 웨슬리 자신은 감리교 공의회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순회하는 모든 설교자들은 집집을 방문하면서 사람들을 가르쳐야만 한다. 그렇다면 벡스터씨가 제시하는 이 방법보다 더 좋은 방법이 있겠는가? 만일 더 이상의 방법이 없다면 지체말고 그 방법을 채택하기로 하자. 「참된 목자」는 정독할 만한 가치를 지닌 책이다."

  • 저자 소개


    저자 : 리처드 백스터
    저자 리처드 백스터 (Richard Baxter, 1615-1691)는 영국의 대표적인 청교도 목회자인 리처드 백스터는 1638년 영국 국교회 사제 서품을 받았으며, 1641년부터 키더민스터에서 목회를 시작했다. 그곳에서 백스터는 그 지역 전체가 변화될 정도로 놀라운 영향력을 끼쳤다. 청교도 혁명 때는 의회파에 속하여 크롬웰군의 군목으로 일했다. 왕정복고 후 찰스 2세가 궁정 사제로 선임하고 국교회 주교직을 제안했으나 이를 거절했다. 1662년 ‘통일령’의 공포와 함께 국교회를 떠나 박해를 받으면서 비국교도 목사로서 설교를 계속했다. 1685년 국교회를 중상했다는 이유로 18개월간 투옥되기도 했다. 그가 저술한 책은 200권이 넘으며, 그 가운데 ‘성도의 영원한 안식’(1650)이 가장 유명하다. 키더민스터의 교인들과 비국교도들이 세운 그의 기념비를 통해 그가 신앙심 깊고 용기 있으며, 재능이 뛰어난 청교도였음을 알 수 있다.
    “1641년부터 1660년까지 이곳은 리처드 백스터의 일터였다.
    이제 여기는 그의 기독교적 지식과 목회적 충실로 인해서 그와 똑같이 유명하게 됐다.
    폭풍우가 몰아치는 분열의 시대 속에서 그는 일치와 이해를 옹호했고 영원한 평안의 길을 제시했다.”

    역자 : 고성대
    역자 고성대는 역자는 경북대학교(철학과)와 서울대 대학원(철학 전공), 총신대 신학대학원을 졸업하였다. 졸업 후 목회에 전념했으며, 현재 번역에 힘쓰고 있다. 역서로 『스펄전 설교전집:로마서』, 『스펄전 설교전집:누가복음』 등이 있다.

  • 목차

    추천의 글/필립 도드리지
    소개의 글/J.I. 패커
    편집자 서문/윌리엄 브라운
    저자의 헌사
    저자의 드리는 말씀

    제1편 자아 성찰
    제1장 자아 성창의 본질
    제2장 자아 성찰의 이유들

    제2편 양 떼를 돌봄
    제1장 목양의 본질
    제2장 목양의 자세
    제3장 목양의 이유들

    제3편 적용
    제1장 겸손의 의무
    제2장 개인별 교리문답 교육의 의무

  • 출판사 서평

    영국의 대표적 청교도 중 한 사람인 리차드 백스터의 「참된 목자」(The Reformed Pastor)는 실천신학 분야에서 역사상 최고의 고전이다. 이 책은 발간되었을 당시부터 지극히 높은 찬사를 받았다. 존 웨슬리의 아버지 사무엘 목사는 이런 글을 남겼다. "나는 다시 「참된 목자」를 읽고자 소망하였다. 목사들이 그들의 신도를 이끌어 나가는데 필요한 지침서가 되는 그 책을 나는 집이 불탔을때 잃어버렸다. 그는 기이한 힘과 불을 지닌 인물이었다." 존 웨슬리 자신은 감리교 공의회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순회하는 모든 설교자들은 집집을 방문하면서 사람들을 가르쳐야만 한다. 그렇다면 벡스터씨가 제시하는 이 방법보다 더 좋은 방법이 있겠는가? 만일 더 이상의 방법이 없다면 지체말고 그 방법을 채택하기로 하자. 「참된 목자」는 정독할 만한 가치를 지닌 책이다."

    그 때 이후로 「참된 목자」는 하나의 고전으로서 그 위치를 확보하게 되었다. 1810년 8월19일 미국의 감리교 주창자인 프란시스 애즈베리는 그의 일기에 이렇게 적어놓고 있다. "아, 이 얼마나 놀라운 상인가! 벡스터의 「참된 목자」가 오늘 내 손에 들어오게 되었다." 버밍햄 카스레인의 목사였던 존 안젤 제임스는 1859년 그가 죽기 몇 시간 전에 다음과 같은 글을 남겼다. "벡스터의 「참된 목자」는 내게 있어서는 성경 다음으로 내가 목사의 임무를 수행하는 나의 법칙이 되었었다. 만일 그 책을 우리들 모든 목사들이 자주 읽게 된다면 아주 유익한 것이 될 것이다." 제임스 그 자신은 토요일 저녁에 일요일을 위해 자신을 준비하기 위해서 그 책을 자주 읽었다.

    그리고 스펄전은 그의 주일의 설교를 끝낸 그날 일요일 저녁에 그의 아내로 하여금 그에게 그것을 자주 읽어주도록 하였었다. 감리교도, 독립교회파, 침례교도 그리고 영국국교도들 또한 칭송을 아끼지 않았다. 윌리암 브라운의 편집을 거친 그 책의 초판은 1830년 이슬링턴의 다니엘 윌슨의 서문과 함께 「참된 목자」가 "벡스터의 매우 귀중한 책자들 중 가장 훌륭한 것"이며 "하나님에 관한 모든 작품 중에서, 그것과 비길만한 책은 거의 찾아보기가 힘들며 그리스도의 목사들이 그들의 업무를 수행하는 첫번째 의무로서 그들의 양심에 그처럼 감동을 주는 책은 찾아보기 힘들다"라는 주장을 담고 재판되기에 이르렀었다.

    그리고 1925년 당시 더함의 주교(H.헨슬리 헨슨)는 다음과 같이 주장하고 있다. “「참된 목자」는 글로써 쓰여질 수 있었던 목사의 의무에 관한 지침서 중에서 최고의 것이다. 왜냐하면 그 책은 읽는 독자의 마음 속에 영적인 목회의 숭고함과 장엄함에 대해 지울 수 없는 인생을 새겨놓기 때문이다.”
    - J.I. 패커의 서론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