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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대한민국 발전에 도움을 주신 일터 선교사: 교육(남한 편)

대한민국 발전에 도움을 주신 일터 선교사: 교육(남한 편) 

교보문고 전자책 스마트폰 태블릿
저자
홀리원코리아 교육지원센터
출판사
홀리원코리아
출간일
2019.12.12
평점 및 기타 정보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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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212 Page 이용가능환경 PC, 스마트폰, 태블릿
서비스형태 PDF 파일크기 36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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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콘텐츠 소개


    책의 특징
    - 언더우드, 아펜젤러, 스크랜튼, 엘러스, 캠벨 등 우리나라 초기 선교사의 삶을 알 수 있는 책
    - 선교사들이 세운 교육기관의 시작과 발전을 알 수 있는 책
    - 선교사들의 기도문, 편지, 보고서, 사진 등 생생한 선교의 기록이 담긴 책
    - 역사적 유적지, 박물관 등 국내외 주요 선교역사 탐방지를 소개한 책
    - 선교사들의 발자취를 따라갈 수 있도록 선교 이야기와 체험활동을 함께 수록한 책
    - 한국 선교의 역사를 해외한인, 외국인도 알 수 있도록 한영합본으로 구성한 책
    - 외국인에게 대한민국의 역사와 문화를 소개하기 좋은 책

    대상 독자
    - 초기 한국 선교역사와 선교사들의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접하고 싶으신 분
    - 한국 교육의 발전사를 알고 싶으신 분
    - 어린이, 청소년을 위한 근현대사 학습/체험활동 교재를 찾으시는 분
    - 다음세대에게 선교 이야기를 유익하게 전할 수 있는 교회학교 공과교재/선물을 찾으시는 분
    - 해외 한인교회를 위한 공과교재를 찾으시 분
    - 해외 한인교포, 선교사 자녀, 디아스포라 등 모국(母國) 한국의 뿌리를 찾고 싶으신 분
    - 기독교 선교와 관련된 국내외 유적지 탐방에 관심이 있으신 분
    - 국내외 선교를 준비하거나 선교에 관심이 있으신 분

  • 저자 소개


    저자 : 홀리원코리아 교육지원센터
    홀리원코리아 교육지원센터 WHolly One Korea Educational Resource Center
    “홀리원코리아 교육지원센터”는 모든 국민들이 올바른 국가관, 역사관, 민주시민 정신을 기반으로 한 남북한 통일 리더십을 함양하고 통일 시대를 준비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콘텐츠와 프로그램을 연구개발 및 제공하는 비영리 단체입니다.

    - 사회통합 시민교육 관련 리소스 개발 및 출판
    - 안보관, 역사관, 통일관을 세우는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강연
    - 강의와 해설이 있는 6.25 사진전
    - 강사 양성 세미나
    - 어린이/ 청소년/ 온 가족 나라사랑 체험학습
    - 어린이/ 청소년/ 성인 도슨트 교육
    - 미시적 사회통합 및 시민의식 함양을 위한 사회정서학습 프로그램 개발사업
    - 연구 성과 발표 및 전문가 집단과의 교류 (학술대회 발표 및 세미나 개최)

  • 목차

    1. 호러스 언더우드(Horace G. Underwood)

    - “조선에 갈 사람은 아무도 없구나” - 미지의 땅을 향한 부르심
    - 1885년 4월 5일 부활절, 드디어 첫발을 딛다
    - 교육 선교의 비전을 품은 언더우드
    * 고아학교 ‘언더우드 학당’을 세우다
    * 연희전문학교 설립의 “꿈이 이루어지다”
    - 언더우드 가족의 “끝없는 한국사랑”

    2. 헨리 아펜젤러(Henry G. Appenzeller)

    - 아펜젤러의 소원 “평생 주님께 완전히 헌신하는 것”
    - “하나님의 자녀들이 얻는 빛과 자유를 얻게 하소서”
    - “크고자 하는 자는 남을 섬기라”
    - 최초의 서양식 학교 건물 ‘배재학당’과 기독교 인재의 양성
    - “우리는 십자가에 달리신 그리스도를 전한다”

    3. 메리 스크랜튼(Mary F. Scranton)

    - 어둠의 땅 조선, 한줄기 빛이 비춰지다
    - 특명! 여학생들을 모집하라!
    - 배꽃같이 순결하고 아름답고 향기로운 열매를 맺으라
    - 위기의 이화학당
    - 하나님의 기쁨, 주일학교의 시작
    - 끝나지 않는 사랑

    4. 애니 엘러스(Annie J. Ellers), 조세핀 캠벨(Josephine P. Campbell)

  • 출판사 서평

    이 책은 선교 초기 한국에서 학교교육에 헌신했던 다섯 선교사들, 곧 언더우드, 아펜젤러, 스크랜튼, 엘러스 그리고 캠벨의 교육활동에 관한 따뜻한 기록이다. 기독교 교육을 시행했던 교육선교사들의 열정과 한국인에 대한 사랑, 그리고 자기 희생적인 정신으로 일했던 이들의 봉사의 여정을 따뜻한 시선으로 그리고 있다. 은둔의 나라였고, 문명의 그늘이 짙게 드리운 척박한 나라였으나 초기 선교사들의 봉사를 통해 이 나라에 소개된 한줄기 복음의 빛이 어떻게 우리나라를 변화시켜 왔던가... 다섯 선교사들이야말로 ‘대한민국 발전에 도움을 주신’ 진정한 의미의 ‘일터 선교사’였다.

    역사에 대한 기록이 정확하고, 곁들인 사진은 기억과 추억의 역사를 재구성하는데 도움을 준다. 매 장 말미의 다섯 선교사들에 대한 자세한 연표 또한 매우 유용하고, 이들이 선교 여정에서 남긴 흔적들, 곧 선교학교나 선교관련 기념관 혹은 기념교회 기념탑, 그리고 양화진의 외국인 묘역 등에 대한 자세한 안내 또한 독자들을 위한 배려라고 생각된다. 구한말 내한 선교사들의 교육활동의 시원을 알 수 있는 있는 유용한 교과서라고 할 수 있다.

    - 이상규 교수 (백석대 석좌교수, 역사신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