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도서관과 함께하는 스마트한 독서 생활 멀리 있는 서점 찾아 헤매지 말고, 가까운 곳에서 독서를 즐기세요.
MAIN > 전자책 > 인문 >

[교육이론/교육방법] 4차원 교육 4차원 미래역량

4차원 교육 4차원 미래역량 

교보문고 전자책 스마트폰 태블릿
저자
찰스 파델
출판사
새로온봄
출간일
2016.10.10
평점 및 기타 정보
평점
(참여 0명) 리뷰쓰기-4차원 교육 4차원 미래역량
페이지 256 Page 이용가능환경 PC, 스마트폰, 태블릿
서비스형태 EPUB 파일크기 20 M
대출 0 / 1 예약 0
  • 콘텐츠 소개


    플립러닝(거꾸로 교실) 등 교수법과 MOOC, 에듀테그 등에 많은 관심이 쏟아지고 있는 지금, 이 책의 저자들은 어떻게 가르칠 것이냐 만큼이나 무엇을 가르칠 것인가가 중요하다고 주장하고 아이들이 무엇을 배워야 하는지에 특별히 주목하고 있다. 창의성, 소통, 협업, 비판적 사고 4C 스킬을 제시했던 [21세기 핵심역량]의 저자들이 이 책을 통해 전 세계 교육연구들을 집약해 4가지 차원의 전인적 교육과 미래역량에 대해 안내한다.

    저자들은 강조하고 있는 회복탄력성 등의 인성과 성장 마인드세트 등의 메타학습 등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진정으로 배워야 할 미래역량은 무엇인지 교육자와 학부모들이 진지하게 생각하고 대화하도록 체계적인 틀을 제시하고 있다. 예측 불가능한 변화들로 가득한 미래에 우리 아이들이 성공할 수 있도록 21세기가 꼭 필요로 하는 역량이 무엇인지 이제는 교육자와 학습자, 학부모들이 깊이 생각해야 할 때이다.

  • 저자 소개


    저자 : 찰스 파델
    저자 찰스 파델(Charles Fadel)은 글로벌 교육의 전문가, 선도적 이론가이다. 교육과정재설계센터(Center for curriculum Redesign)의 창립자로 하버드대학교 교육대학원 및 MIT ESG, and UPenn CLO의 초빙교수를 지냈고, OECD의 경제자문기구(BIAC)의 교육위원회 의장이자 베스트셀러 [21세기 핵심역량]의 공동저자이다. Conference Board 및 P21.org의 선임연구원으로도 활동하면서 30여 개 국의 교육 시스템과 제도 관련 업무를 수행해왔다.

    저자 : 마야 비알릭
    저자 마야 비알릭(Maya Bialik)은 작가이자 에디터, CCR의 연구통합 담당자다. 과학과 사회의 관계 개선을 추구하는 비영리 단체인 피플스사이언스(The People’s Science)의 공동설립자이자 부소장이며 과학 커뮤니케이션, 즉흥성, 학제성을 주제로 한 워크샵들을 이끌고 있다. 하버드 대학교에서 마음, 두뇌와 교육 전공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저자 : 버니 트릴링
    저자 버니 트릴링(Bernie Trilling)은 21세기 학습고문(21st Century Learning Advisors)의 설립자로 오라클 교육재단의 글로벌 관리자로 활동했다. P21(21세기 학습 파트너십)의 이사이자 P21의 무지개 학습 프레임워크 개발 위원회의 공동 의장이었으며, 현재 P21과 아메리칸 리더십 포럼의 선임 연구원이다. [21세기 핵심역량]:의 공동 저자이다.

    역자 : 이미소
    역자 이미소는 경희대학교에서 호텔경영학을, 중앙대학교에서 전문통번역학을 공부했다. 에너지경제연구원, 국토교통부 등에서 통번역사로 활동했으며, 프리랜스 통번역사로 KAIST,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삼정 KPMG 등 다양한 조직 및 기업의 프로젝트에 참여해왔다.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며, 번역한 책으로는 [우리아이 알레르기], [세상의 모든 미술] 등이 있다.

  • 목차

    추천사
    추천 서문 무엇을 교육하는 것이 중요한지 왜 다시 생각해야 하는가?
    저자 서문 4차원 미래역량 교육

    1장 변화하는 세계를 위한 미래교육 설계
    2장 21세기의 교육 목표
    3장 지식 차원
    4장 스킬 차원
    5장 인성 차원
    6장 메타학습 차원
    7장 어떻게 가르칠 것인가
    8장 결론

    부록
    주석
    참고문헌

  • 출판사 서평

    교육의 대전환
    이미 우리 일상에 자리 잡은 스마트 디바이스는 지식에 대한 무한한 접근을 가능하게하고 인류의 시선이 우주로 확장되고 있는 상황과 여전히 계산력을 어떻게 기를 것인가가 중요하고 그런 문제집 풀이가 난무하는 묘한 교육 현실의 부조화가 공존하고 있다.
    알파고로 상징되는 인공지능과 4차 산업혁명이 “수 십년 내에 거의 모든 직업이 사라지고 인공지능이 물리적인 일을 대신하게 될 것”이라는 전망 아래서 스마트 시스템과 인공지능이 인류의 직업을 대신하게 되면, 인간은 아니 우리 아이들은 어떤 일을 해야 하고, 하게 될 것인가? 우리는 아이들에게 마냥 어른들이 해 왔던 것처럼 열심히 공부하라고만 할 수 있을까?

    불확실성의 시대에 더 중요한 것들
    그 어느 때보다 불확실한 시대다. 복잡성도 커지고, 모호성도 증가하고 있다. 시대만 그런 것이 아니라, 우리 안의 가치와 판단도 불확실성과 복잡함이 넘친다. 특히, 우리 아이들의 교육을 들여다보면 더욱 그렇다. 지식에 대한 무한 접속이 가능해 시대, 커뮤니케이션과 협업, 비판적 사고와 창의역량이 중시되고, 코딩과 SW교육까지 공교육에 도입되고 진로 교육 등 그야말로 아이들은 배우고 해야 할 공부가 넘쳐나고 있다. 그렇다고 이미 시대에 뒤떨어진 지식들이 교육과정에서 없어진 것도 아니다.
    아이들이 배우고 있는 지식과 그 쓸모조차 불확실한 상황에서 무엇을 가르치고 배우는 것이 더 중요한 지 교사와 학부모 모두에게 진지한 질문이 던져지고 있다.

    회복탄력성 등 인성과 성장 마인드세트
    글로벌 교육 흐름은 쓸모 있는 전통적 지식과 현대적 지식으로 지식의 재구성과 4C(창의력, 비판적 사고, 협업, 의사소통) 스킬에 더해 인성과 메타학습을 강조하는 추세로 가고 있다. 불확실한 시대에 도전하고 성장하는 데 꼭 필요한 호기심, 회복탄력성, 용기 등의 인성과 재능은 노력을 통해 키울 수 있다고 믿는 성장 마인드세트와 학습방법에 대한 학습 등 메타학습을 중시하고 있다. 특히, 인성에 대한 접근과 성장 마인드세트를 포함한 메타학습은 우리 사회와 교육에 시사하는 바가 크다.

    미래교육과 미래역량에 대한 안내
    아이들을 키우는 학부모와 교육자들에게는 미래 교육의 좌표와 앞으로 무엇을 어떻게 교육하고 학생들을 안내해야 하는 지에 대한 체계적 틀이 절실히 필요하다. 무엇을 가르치고 배워야 하는지, 어떤 미래역량이 필요한지를 확인하는 것은 교사와 학부모, 교육관련 종사자 모두에게 중요한 일이다. 이 책은 전 세계적인 교육 연구를 집약해 미래 사회를 살아갈 학생들에게 필요한 지식, 스킬, 태도에 대한 정리된 가이드를 제공하고 있다.